| 물품 크기 | 123x40.5 |
|---|
| 제조국 | 한국 |
|---|
조선후기 명필 고동 이익회 초서 대자 서예입니다
위창 오세창 낙관이 찍힌 설명이 있습니다
내용은 모릅니다
마지막사진은 뒷면입니다
귀한 작품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고동 이익회(李翊會) (1767 ~ 1843)
조선 후기의 문신. 자는 좌보(左甫). 호는 고동(古東). 1811년(순조 11)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1817년 홍문관에 등용되고, 1820년 대사간을 역임하였으며, 1825년 대사성을 거쳐 1827년 이조참의가 되었다. 1834년 홍문관제학에 올라 동지사(冬至使)로 청나라에 갔다가 1835년(헌종 1) 돌아와 대사헌이 된 뒤 여러번 거듭해서 대사헌의 직을 지냈으며, 1843년 한성부판윤에 이르렀다. 글씨에 능하였으며, 작품으로 '삼우당문익점신도비 三憂堂文益漸神道碑'를 썼다. 시호는 문간(文簡)이다.
작품으로 창덕궁의 대조전 대자액 편액과 경포대 대자액 편액이 있다.
ai가 해석해 주었습니다
이 글씨에 담긴 내용은 "학문이나 인생의 길에서 너무 기민하고 빠르게만 나아가려 하지 말고, 때로는 막히고(澁) 거친 과정을 겪더라도 깊이 있게 정진해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每敏難留 以澁自... (매민난류 이삽자...)
매번 너무 민첩하게만 나아가면 머무르며 깊어지기 어렵고, 오히려 거칠고 껄끄러운 과정을 거치며 스스로를 단련해야 한다.
旣覺舟 刺埋苔... (기각주 자매태...)
배가 이끼 낀 곳에 처박혀 막힌 것을 깨달았을 때처럼, 멈추어 서서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勿謂无 入海舟... (물위무 입해주...)
바다로 나아가는 배가 없다고 말하지 말라. (거친 과정을 이겨내면 결국 넓은 바다로 나아가게 된다.)
驚飇雇 莫自... (경표고 막자...)
놀라운 폭풍이 몰아치더라도 스스로 두려워하거나 포기하지 말라.








영수증발행 : 온라인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 / 지출증빙용)
영수증신청 : 수령확인시에 개인소득공제용 또는 사업자회원님의 지출증빙용(세금계산서대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판매자 ID | satto7900 | 사업자구분 | 간이과세자 | 대표자 | 최** |
|---|---|---|---|---|---|
| 상호 | 목**** | 사업자등록번호 | 790******* | 통신판매업신고 | |
| 전화번호 | 010********** | un*************** | |||
| 영업소재지 |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로 93-19 (괴정동) ******** | ||||
코베이옥션은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