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27 / 옛날 희귀 사보 <한국일보 社報> 1987년 봄 / 시경국장 대담·현대사 보도사진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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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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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한국 연대 1980년~1999년

가로 19cm 세로 26cm 



물품명: 1987년 봄호 <한국일보 사보 (社報)> (통권 제12호 / 


제2창간호)발행일: 1987년 3월 15일 발행 (문화공보부 등록번호 마-994)


발행인: 김창열 / 발행처: 한국일보사 사보편집실



1987년 봄, 한국일보사가 '제2창간'과 '200만 부 돌파'를 기치로 내걸고 발행한


 **비매품 공식 사보(社報)**입니다.



일반 서점에서는 구할 수 없었던 귀한 책자로, 


당시 한국일보를 이끌던 언론인들의 생생한 목회와 격동의 70~80년대 


대한민국 현대사를 온몸으로 부딪치며 기록한 사진기자들의 


역사적 현장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언론 관계자, 미디어 연구가, 근현대사 수집가분들께 적극 추천해 드리는 희귀 사료입니다.



1972년 12월 서울시민회관 대화재 당시 창틀에 매달린 시민들을 포착해 


네덜란드 국제보도사진전 은상을 수상한 박태연 기자의 '살려줘요' 실물 게재.


1986년 4월 중앙대 시위 현장에서 최루탄을 던지던 


전경의 몸에 불이 붙은 극적인 순간을 포착한 고명수 기자의 '화염' 등 한국 보도사진사의 명작 수록.



약 40년 전 발행된 비매품 책자임에도 내지와 표지 모두 찢어짐이나 낙서 없이 최상급 보존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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