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가로(14.8cm) X 세로(21.2cm) X 높이(0.5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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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00년~194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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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명/ 저자/ 발행/ 형태사항 | 『조선민속 · 朝鮮民俗』: 第3號/ 朝鮮民俗學會 編/ 京城: 朝鮮民俗學會, 1940.10.5./ 96p. 일본어 표기, 변색. |
참고 사항 | ▶ 『조선민속』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조선민속학회의 기관지로 통권 3호를 내고 종간된 학술지이다. 학회 창립 이듬해인 1933년 1월에 창간호, 1934년 5월에 2호, 그리고 1940년 10월에 3호가 각각 발행되었다. 학회 창립과 기관지 창간 및 기고(寄稿)를 주도한 이는 송석하와 손진태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속학 전문 학회지로 학술 논문과 자료 보고의 이원 체계로 구성되었다. 『조선민속』은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조선민속학회의 기관지로 통권 3호를 내고 종간된 학술지이다. 학회 창립 이듬해인 1933년 1월에 창간호, 1934년 5월에 2호, 그리고 1940년 10월에 3호가 각각 발행되었다. 학회 창립과 기관지 창간 및 기고(寄稿)를 주도한 이는 송석하와 손진태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속학 전문 학회지로 학술 논문과 자료 보고의 이원 체계로 구성되었다. 본 자료 3호의 경우 1 · 2호와는 조금 다른 구성과 외양의 변화가 몇 가지 보인다. 첫째, 이마무라 도모(今村鞆)의 고희 기념으로 특집의 체제를 취한다. 그래서인지 「민속학과 소생[民俗學と小生]」이란 그의 에세이가 3호의 권두를 장식한다. 이어 일본 민속학계의 대부인 야나기타 구니오의 「학문과 민족 결합[學問と民族結合]」을 비롯한 10편의 글이 실리는데, 전체적으로 학술 논문과 자료 보고의 경계와 구획이 불분명하다. 또 말미의 조선 민속학에 관련된 문헌 정보를 갈음해, 이마무라 도모의 저작 목록이 제시되고 서평란이 신설된다. 둘째, 1 · 2호에서는 조선어와 일본어, 영어가 혼용되는데 3호의 경우 모든 글들이 일본어로 작성된다. 셋째, 1 · 2호의 저작자 겸 발행자는 송석하인데, 3호에서는 아키바 다카시로 바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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