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4.9 (h) * 9.2 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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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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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초기 관요 '백자필세(白磁筆洗)'
조선시대 초기에 제작된 문방필수품 중 하나인 필세입니다.
필통, 필가 등과 함께 문인 사대부의 필수품입니다.
백자 중에서도 고급으로 관요사기로 제작된 작품입니다.
굽은 아래로 갈수록 얇아지게 역삼각형의 형태를 띄어 굽바닥까지 유약을 묻힌 관요사기입니다.
유약의 상태도 상당히 좋으며, 초기 백자의 색상으로는 좋은편입니다.
필세는 동체부가 바둑알처럼 눌린 형태의 작품을 더 높게 평가하는데
이는 붓글씨를 적으며 실수로 쳐서 물을 쏟는 경우가 있어 납작하게 만든 작품이 더 고급입니다.
오랜 세월에도 보존 상태가 상당히 좋습니다.
구연부 말린쪽 약간의 미세한 튐이 보이나 자세하게 보지 않으면 보이지도 않습니다.
온전한 상태의 작품으로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이즈 : 4.9 (h) * 9.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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