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16*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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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00년~194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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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선교사朝鮮禪敎史
<忽滑谷快天/1930년>
<희귀 불교자료>
일본인 승려인 누카리야 카이텐忽滑谷快天이 쓴 최초의 한국선에 관한 통사로서, 현대까지도 이를 능가할 만한 통사가 나오지 않을 정도로 가치가 있으며 희귀한 책이다. 국립중앙도서관을 비롯하여 박물관에서도 소장하고 있지 않으며 불교아카이브에서 확인해도 소장처가 거의 없는 책인데 이화여대도서관 정도에 1책을 소장 중인 것으로 확인된다. 일반적으로 시장에 노출되는 책은 강점기 간행본이 아닌 일본에서 영인 발행된 책이 대부분이다. 일본 고마자와대학駒澤大學 학장을 역임했던 저자는 1929년 조선을 방문하여 전국 30여 개 본산을 답사하고 자료를 수집한 이후 간행한 책으로 한국 선불교의 전래와 전개 과정을 체계적으로 서술했으며, 교종敎宗과의 관계 속에서 선종의 발전을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한국 불교의 역사적 비문과 자료를 수집하여 정리한 최초의 일본인에 의한 우리나라의 ‘선통사라’는 점에서 아주 가치가 높다. 약간의 헌책스러움이 있을뿐 전체적으로 아주 양호한 상태이다.
경매 시작가는 50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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