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15.0X21.0X0.8cm |
|---|
|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80년~1999년 |
|---|
구재기(충청남도 서천: 1950) 처녀시집.
공주교육대학 & 숭전대학교 국어교육과 &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홍성여자고등학교 교사 등을 거쳐서, 2010년 갈산고등학교 교감으로 퇴직.
1977년 『現代詩學』에 「으름넝쿨꽃」으로 전봉건 시인에게 초회 추천을 받았고,
1978년 『現代詩學』에 「立秋」 「山 너머 바람이 몰려 와」로 전봉건 시인 추천받아 등단.
1979년 나태주•권선옥과 3人 시집 『母音』을 출간하면서 본격적으로 詩作 활동.
시집 『자갈田畓』(1983) 『농업시편』(1985) 『바람꽃』(1987) 『아직도 머언 사람아』(1990) 『삼십리 둑길』(1992) 『둑길行』(1992) 『빈손으로 부는 바람』(1994) 『들녘에 부는 바람』(1995) 『정말로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은 내 가슴 속의 날 지우는 일이다』(1996) 『콩밭 빈자리』(1999) 『千房山에 오르다가』(2002) 『살아갈 이유에 대하여』(2004) 『강물』(2006) 『가끔은 흔들리며 살고 싶다』(2009) 『편안한 흔들림』(2011) 『痕迹』(2014) 『추가 서면 시계도 선다』(2014) 『공존(共存)』(2016) 『갈대밭에 갔었네』(2018) 『휘어진 가지』(2018) 『모시올 사이로 바람이』(2019) 『목마르다』(2020) 『제일로 작은 그릇』(2020) 『겨울나무, 서다』(2022) 『물소리를 찾다』(2024) 『솔숲, 정자 하나』(2024) 등 26권.
시화집(詩畫集) 『주목된 시간: 임환철 그림』(2013) 등.
CD 시집 『겨울은 옷을 벗지 않는다』(1998) 등.
시선집 『구름은 무게를 버리며 간다』(2009) 등.
이육사 평론집 『절정(絶頂), 그 광야(曠野)의 외침』(2020) 『시향(詩鄕)의 존재(存在)와 그 의미(意味)』(2024) 『시의 언덕에서 길을 찾다』(2025) 등.
수필집 『들꽃과 잡초 사이, 사람이 산다』(2022) 등.
1983년 발간한 첫 시집 『자갈田畓』
전봉건 시인의 序文. 4부 69편의 작품 수록.
김대신 교수(문학박사)의 해설. 나태주 시인의 跋文.
세월(43년)의 흔적으로 색바램 외, 보존 상태 양호.
明知社에서 발행한 시집. 96쪽. 15.0X21.0X0.8cm










영수증발행 : 온라인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 / 지출증빙용)
영수증신청 : 수령확인시에 개인소득공제용 또는 사업자회원님의 지출증빙용(세금계산서대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주)코베이옥션에 등록된 상품과 상품내용은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것으로서, ㈜코베이는 중개시스템만 제공하며 해당 등록내용에 대하여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가 사업자회원이 아닌 개인회원의 경우 판매자 정보는 [코베이옥션 결제처리] 이후 판매자의 연락처 등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즉시 제공하게 됩니다.
코베이옥션은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