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융개언馭戎慨言/고대한국~ 에도시대까지, 조선역사비평서/1796년 刊/ 모토오리 노리나가 著/ 4책 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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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jsrb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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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일본

낙장 무


1796년 일본 에도 시대, 당시 일본 국학의 대가 모토오리 노리나가(本居宣長, 1730~1801)가 쓴 유명한 對조선 역사ㆍ 외교·정치 논설 비평서


●모토오리 노리나가는 그 당시 일본에서 최고 수준의 오피니언 리더(여론 主導者)로 추앙받는 國學의 대학자이며 논객이었다



일본 지폐나 교과서에도 등장할 만큼 사상적 비중이 커서, 일본의 근대화와 민족주의를 이해하려면 그의 저작을 피할 수가 없다.


●1796년(간세이 8년)에 간행된 ㅡ우리나라 고대한국史부터 에도시대(1796년)까지, 현대 우리의 역사 상식, 기록과는 확연히 다른ㅡ 에도 시대 일본인들만의 독특한 對조선 역사관, 시야를 피력한 역사,외교,시사 비평서


●이 책은 사상서이자 당시 일본 정부(막부)의 외교 정책을 통렬하게 깎아내린 정치 비평서이기도 하다. 


현대의 개념으로 치면 극우 민족주의 성향의 지식인이 쓴 격정적인 시사 평론 서사에 가깝다.


●일본의 조선 <정한론>(한일합방)의 사상적인 토대가 되는 책으로도 유명하다


●이 책은 국내 일반 대중에게는 거의 알려지지 않고, 한일관계사를 연구하는 전공자들 사이에서만 사료로 일부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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