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킴스> 일제강점기 극희귀 석판본 고인쇄판화 - 충정공 민영환선생의 유서/죽혈 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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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28일 19: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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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k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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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크기 49.5×193
제조국 한국

1905년 강제로 을사늑약을 체결해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박탈한 일제에 반하여 1905년 11월 27일 충정공 민영환선생은 을사조약 파기와 매국 5적 처단을 요구하는 상소를 올린후, 11월 30일 2천 만 동포와 각국 공사, 광무 황제에게 보내는 유서를 남기고 단도로 자결 순국하셨습니다.


이 석판인쇄본은 민영환선생의 의사이후 대한제국 황실의 주관하에 제작된것으로 알고 있으나 정확한 제작연대와 제작배경등은 보다 전문적인 감수가 필요할것으로 보셔야합니다.


상단엔 민영환선생의 사진, 중간부엔 남기신 유서. 그리고 하단의 대나무 그림은 민영환선생의 의거이후 선생의 피 묻은 옷과 마루에서 대나무가 솟아난 이른바 '혈죽(血竹)' 사건을 기리기 위해 당대 화가들이 그린 그림. <죽혈도> 입니다


비록 미감정품이나 진위를 의심할 여지가 없는 일제강점기 극희귀 고인쇄본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족자의 표구양식은 대한제국- 일제강점기의 전형적인 일본식 표구양식을 가진것으로 판단할수 있겠습니다.


다만 미감정상태. 그대로 등록한다는점 염두에 두시고..

부디 안목있으신분들의 적극관심과 신중한 입찰을 기대합니다.


족자사이즈 49.5×193센티

석판인쇄본의 사이즈 37×140센티입니다.


사진보시는 그대로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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