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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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일본 | 연대 | 1980년~199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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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픽/sopic] 미니 레코드(MINI-RECORD) 초소형 야외전축 - 1곡 플레이의 마법, 아날로그 시대를 압축한 세계 최소형 휴대용 턴테이블 희귀 사료
1. 설명 - "주머니 속에서 꺼내어 바닥에 내려놓는 순간 시작되는 나만의 콘서트", 초소형 아날로그 전축의 혁명
1970년대에서 1980년대 초반, 전 세계 오디오 시장을 놀라게 했던 기상천외한 혁신의 산물, '소픽(sopic)' 브랜드의 초소형 휴대용 레코드 플레이어(미니 전축) 제품입니다. 당시 일본이나 한국 등에서 휴대용 레저 용품이나 판촉 가공품 형태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독특한 빈티지 가전으로, 일반적인 볼펜 한 자루 길이(약 14~15cm)보다 훨씬 작은 원통형 구조를 지닌 극소형 사료입니다.
이 제품 상단부에는 내부 모터와 기판에서 나오는 소리를 바로 출력하는 스피커 그릴과 볼륨(VOL) 조절 다이얼이 직관적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의 가장 놀라운 비밀은 바로 하단부의 재생 방식에 있습니다. 일반적인 전축처럼 판을 밑에 두고 바늘을 위에서 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기기를 뒤집어 바닥면의 플래터에 미니 레코드를 끼운 뒤, 다시 똑바로 세워 바닥에 내려놓는 혁신적인 역방향 구조를 채택했습니다.
기기 자체의 무게로 레코드판을 누르며 바닥에서 판이 회전하게 되고, 하단부 홈 안쪽에 숨겨진 작은 카트리지와 바늘(Stylus)이 레코드판의 골을 따라 안착하여 소리를 읽어 들입니다. 크기의 한계상 딱 1곡(단면 기준)만 플레이하고 멈추도록 최적화된 이 기발한 설계는, 어떻게든 야외에서 아날로그 선율을 즐기고자 했던 그 시대의 치열하고도 아름다운 열망을 보여줍니다.
야외 야유회나 캠핑 등에서 가볍게 음악을 듣는 용도로 출시된 이 제품은 휴대용 아웃도어 가전의 효시라 할 수 있습니다. 세월이 흐르며 내부 기어 마모나 바닥면 바늘의 파손이 잦아 현재는 완벽히 작동하는 개체를 찾기 드문 초희귀 아이템입니다. 선명한 sopic 로고가 보존된 이 제품은 전문 수집가님의 빈티지 오디오 컬렉션에 독보적인 매력을 더해줄 대체 불가능한 역사적 소장품으로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2. 상태 - 작동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3. 확인 사항 - 사진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세월의 흔적이나 내부 부품 노후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제품의 특성상 이로 인한 반품은 불가 하오니 깨짐, 찍힘, 금간 것, 흠집, 변색, 오염 사진 꼼꼼히 확인 또 확인하시고 신중한 입찰 부탁드립니다.
4. 완충 포장, 택배 안전 배송 (배송 중 손상이 없도록 에어캡으로 견고하게 다중 포장하여 발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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