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12인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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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발매연도 | 알수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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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켓상태 | EX : 약간의 마모, 모서리 찢김 존재 | 음반상태 | EX : 재생에 영향 없는 가벼운 기스 존재 | 발매정보 | 초반 | 가사지여부 | 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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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경매(세척 후 상세등급안내, 상세사진첨부) 와는 다르게 최근에는 본업이 바빠서 경매준비 및 등록을 간편하게 하는 방향으로 하고있으며 세척을 하지 않고 배송됩니다.
설명을 다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상태도 정확히 표기하지 못하고 대략으로 안내만 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세척을 낙찰자가 해야되는 점과 어느정도 리스크가 있다는 부분때문에 그걸 고려해서 낙찰가가 얼마든 무조건 발송하며 지금까지 '낙찰가격' 때문에 판매거부 하거나 문제있는 반들을 환불 거부 한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이번에 올리는 클래식 원반(초반) 들은 전부 국내 라이센스이고 내부 보호커버가 옛날 종이 속지로 되어있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보기가 힘든 것들입니다. (어디에서 가지고 오든 클래식의 경우 내부 커버가 비닐로 된 것들이 대부분이에요)
이전 경매와 다르게 판을 안빼고 슬리브만 찍은 이유는 이전 소유자가 보호 커버 입구를 정위치가 아닌 다른 방향으로 넣어놔서 하나씩 빼는게 번거롭기 때문입니다.
처음 분류할때 실수가 좀 있었어서 이번 경매에 올린 것 중 10% 정도는 속지가 비닐로 되어있는것들도 있는데 주로 '슬리브 모서리가 투명 테이프로 감겨있는 것'들이 그렇습니다.
(테이핑이 없어도 비닐 속지로 되어있는 것들이 있는데 초반일 확률이 높긴합니다. 전체의 90%가 초반인 이전 수집가의 물건들이니까요)
등급은 대부분 EX ~ MINT 사이이나 간혹 VG+도 있기 때문에 '청음'에만 문제가 없을 경우 쓰겠다 라는 마인드인 분들만 입찰해주세요.
(클래식은 음질이 중요하기 때문에 도저히 귀에 거슬려서 못듣겠다 또는 초반이 아니다 하면 코베이에 반품신청하지 말고 낙찰받은 물품 또는 진행중인 경매 물품에 질문글을 남겨놓으면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 개인 연락처로는 연락이 안되니 연락 X)
*연속경매 등록 편의를 위해 '슬리브 - EX, LP - EX, 가사지 - 무 그 외 알수없음' 으로 고정해서 등록합니다.(가사지 유무는 사진을 보면 알수있어요)*
*경매 물품 중 매우 희귀한거라 가치가 높은 축에 속하는 LP의 경우 상세등급확인요청을 질문으로 남겨주세요. 확인 후 내용추가 하겠습니다.*
*혹시 사진과 제목이 다를경우 (예 - 특정 가수의 1집이라고 되어있는데 사진은 2집일경우) 사진이 맞으니 사진을 기준으로 판단해주세요*
*배송요청 상태에서 직거래/직수령 상태로 변하면 물품포장이 끝나서 택배기사 인계 전 단계라는 의미이니 놀랄필요가 없고 연락할필요도 없습니다*
*택배비는 수수료때문에 착불로 등록하지만 낙찰자 사정으로 선불만 가능할경우 배송메세지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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