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작품 사이즈 : 53 x 40 cm 액자 사이즈 : 71 x 59 cm 10호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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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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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金東權(김동권)선생의 풍경화/캔버스에 유채/10호 P/액자 상태입니다.
김동권 화백은 중학교 때부터 그림에 취미가 있어 이따금 캔버스에 정열을 쏟기도 했습니다. 1965년 일요화가회에 입회, 1969년도는 목우회미술대전 입선,몇 차례 특선까지 받았습니다.
(1970년11월3일~7일까지)국립공보관에서 전시 김씨는 체신 공무원 생활로 28년을 보낸 후 휴일에 틈을 내어 그동안 그려온 그림들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매일경제 1978년8월8일 기사*
제5회 한국일요화가회원 회원 10명이, 일본전국일요화가회원 공동주최에서 김동권(金東權)씨(체신부 우정국장), 古苑早春(고원초춘)이 우수작품으로 결정됐고 8명이 입선했다.
(사단법인 한국일요화가회전)
제33회 : 1997.12.20~12.27 서울시립미술관
제36회 : 2000.12.14~12.19 조선일보미술관
제37회 : 2001.12.19~12.25 덕원갤러리
제38회 : 2002.12.4~12.10 조형갤러리
제39회 : 2003.5.7~5.13 라메르갤러리
“1965년에 창립되어 30년 넘게 활동해 왔으니까 아마추어 미술인 동호회로는 아마도 유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변호사, 의사, 대학교수등 사회 저명인사 1백30여명으로 구성된 일요화가회의(1997년 기사) 金東權(김동권)회장.창립 당시의 회원들은 대부분 세상을 떠나 30년 넘은 회원으로는 그가 유일하게 남아있습니다. 영국총리를 지낸 윈스턴 처칠이 쓰기 시작했다는 ‘일요화가회’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동호회가 전국에 5, 6개 정도 더 있지만 사단법인으로 등록한 단체는 이 단체 뿐입니다.
"늙어서도 즐길 수 있는 취미를 한 가지라도 가지고 있으면 그만큼 인생을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림도구를 들고 숲속을 거닐면서 맑은 공기를 마시다보면 저절로 생활의 활기를 찾게 되지요.” 金회장은 아마추어라기보다는 전문화가에 더 가까운 그림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때 전문화가들의 모임인 목우회 회원이었으며 일본 일요화가회 주최 전람회에서 은상을 받았고 개인전도 여섯번이나 가진 바 있습니다. 친구들과 어쩌다 골프모임이라도 있는 날에도 반드시 그림도구를 챙겨 나섭니다. 이러한 아버지의 영향때문인지 자녀들도 6남매중 3남매가 홍익대 미술대학을 나와 각각 화가,조각가,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김동권 회장은 분재와 수석·우표·레코드 수집등의 다양한 취미를 갖고 있습니다. 평생을 체신부에서 일하는 바람에 우취연합회장직도 맡았습니다.金회장은 “그림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회원 가입을 환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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