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희지 탁본첩(大唐三藏聖敎序) & 이광도 친필 유묵첩/ 대형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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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jsrb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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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크기 27×56센티
제조국 한국

대형절첩으로 앞뒷면, 兩面에 각

各各 두개의 作品이 따로따로 있습니다


1.왕희지書 集字碑 탁본첩(앞면)

大唐三藏聖敎序(抄)


●내용

본 탁본첩의 원비석은 唐의  懷仁 스님이 25년간

왕희지의 작품 中에서 글자를 뽑아 672년에 엮어낸 것이다(왕희지의 행서체를 공부하기 위해 필수로 익혀야하는 글本 교과서 格의 작품)


2. 이광도 친필묵첩 추정(뒷면)

이광도가 직접 쓴 묵서첩이고 자기네 선대 부터 그렇게 傳해 들었다고 합니다

어쨓든 국가공인감정을 안받은 글씨라 이광도가 직접 쓴 글씨다 라고는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


●내용

後漢代, 왕찬王燦(王仲宣)이 193年에  지은 

등루부登樓賦를 이광도가 옮겨 쓴 서첩 추정



판매자 보충 설명
내용추가일시 : 2026/06/12 12:09
입찰방해(황당한 문의 포함),미입금,구매거부,반품자는 제 물건 영구입찰제한자로 등록함 신중입찰 바람 보관,배송지연 안함 배송독촉금지 要
내용추가일시 : 2026/06/11 18:16
大唐三藏聖?序는 당나라의 전성기를 이끈 왕인 당 태종(이세민)이 직접 지었다. 서유기 속 인물로 유명한 현장 삼장법사가 인도에서 불경을 가져와 번역(역경)한 위대한 업적을 찬양하고 기리기 위해 쓴 서문. 이 글은 단순한 문장으로 끝나지 않고, 훗날 서예의 성인이라 불리는 왕희지의 글씨체를 하나하나 모아서 비석으로 새겼다. 이를 집자성교서集字聖?序라고 부르며, 서예를 배우는 사람들에게는 지금까지도 최고의 교과서이자 원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당 태종이 쓴 전체 문장 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고 핵심이 되는 구절들만 골라 뽑(抄)은 것 당나라 황제인 당 태종이 현장 삼장법사의 위대한 업적을 칭송하며 쓴 글로, 전체적인 내용 1. 불교 진리의 위대함과 신비함 내용/ 천지(하늘과 땅)는 눈에 보이기 때문에 어리석은 사람도 그 존재를 알지만, 사계절의 변화나 음양의 이치는 눈에 보이지 않아 지혜로운 이도 깨닫기 어렵다. 하물며 부처님의 가르침(불법)은 우주만큼 광대하고 미묘하여 보통의 범인들은 쉽게 의심하고 이해하지 못한다.라며 불교 교리의 깊고 숭고함을 강조. 2. 불교의 역사와 교리의 혼란 내용/ 과거 인도에서 시작된 불교가 중국(한나라)으로 전해져 중생들을 구원해 왔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부처님의 참된 말씀이 왜곡되거나 종파 간의 다툼(대승과 소승, 공과 유의 논리 등)이 생겨나 정법(바른 가르침)이 어지러워졌음을 안타까워함. 3. 현장법사의 험난한 구법 여행 /이때 현장법사라는 영특하고 뛰어난 승려가 나타나, 왜곡된 불경을 바로잡고자 목숨을 걸고 인도(서역)로 떠난 과정을 묘사. 홀로 지팡이 하나를 짚고 만리 길을 갈 때, 아침에는 쌓인 눈에 길을 잃고 저녁에는 몰아치는 모래바람에 하늘이 가려 앞이 보이지 않았다.와 같이 17년 동안 온갖 고초를 겪으며 인도 전역을 돌고, 마침내 657부의 진짜 불경을 가지고 당나라로 무사히 돌아온 눈물겨운 여정을 찬양. 4. 황제의 극찬과 결론 / 현장법사가 가져온 불경 덕분에 중국의 불교가 다시 완벽해졌으며, 중생들이 큰 복을 받게 되었다고 고마워 함. 황제 자신은 학식이 부족하여 이 위대한 업적을 다 말로 표현할 수 없으나, 감격스러운 마음을 담아 이 대략의 기록(서문)을 남긴다고 마무리. 요약하자면, 불교의 진리는 원래 깊고 오묘한데, 정법이 흐려진 것을 안타까워한 현장법사가 목숨을 걸고 인도에 가서 진짜 불경을 구해와 중국 불교를 다시 일으켜 세웠다라는 당나라 황제의 감탄과 찬사가 담긴 명문을 해설한 것.
내용추가일시 : 2026/06/10 15:23
본매물은 이광도 遺品입니다 이광도(1673~1737)집안은 강화학파 핵심 집안입니다 이광도 역시 진사 3등 합격 이후, 대과에 급제 사간원 사간, 홍문관, 여러지역 부사를 지내실만큼 대단한 양반입니다 또, 전해듣기를 원교 이광사가 여러 亂에 연루되어 이광도 집안에서 오랜 세월 隱居하였다고 합니다 앞면은 왕희지 탁본첩입니다
내용추가일시 : 2026/06/10 15:19
본매물은 이광도 遺品입니다 이광도(1673~1737)집안은 강화학파 핵심 집안입니다 이광도 역시 진사 3등 합격 이후, 대과에 급제 사간원 사간, 홍문관, 여러지역 부사를 지내실만큼 대단한 양반입니다 또, 전해듣기를 원교 이광사가 여러 亂에 연루되어 이광도 집안에서 오랜 세월 隱居하였다고 합니다 뒷面의 본 묵서는 이광도가 직접 쓴 친필 글씨(윗 선대들로부터 그렇게 傳해들었다고합니다 ㅡ 이광도 후손 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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