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미입력 |
|---|
| 제조국 | 한국 |
|---|
가로33.5cm 세로128.5cm
유명 소설가, 시인 동리 김시종, 김동리 선생님의 명필서예 작품입니다.
귀한 작품으로 글씨가 특이하고 좋습니다.
수집된 그대로 등록하오니 작품과 상태는 사진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金東里 ]
본관 선산(善山;일선 一善). 본명 시종(始鍾). 경상북도 경주(慶州) 출생이다. 경주제일교회 부설학교를 거쳐 대구 계성중학에서 2년간 수학한 뒤, 1929년 서울 경신중학(儆新中學) 4년에 중퇴하여 문학수련에 전념하였다. 박목월(朴木月)·김달진(金達鎭)·서정주(徐廷柱) 등과 교유하였다.
1934년 시 《백로(白鷺)》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입선함으로써 등단하였다. 이후 몇 편의 시를 발표하다가 소설로 전향하면서 1935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화랑의 후예》, 193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산화(山火)》가 당선되면서 소설가로서의 위치를 다졌다.
1947년 조선청년문학가협회장, 1951년 동 협회부회장, 1954년 예술원 회원, 1955년 서라벌예술대학 교수, 1969년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1972년 중앙대학 예술대학장 등을 역임하였다. 1973년 중앙대학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1981년 4월 예술원 회장에 선임되었다.
순수문학과 신인간주의(新人間主義)의 문학사상으로 일관해 온 그는 8·15광복 직후 민족주의문학 진영에 가담하여 김동석(金東錫)·김병규와의 순수문학논쟁을 벌이는 등 좌익문단에 맞서 우익측의 민족문학론을 옹호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이때 발표한 평론으로, 《순수문학의 진의》(1946) 《순수문학과 제3세계관》(1947) 《민족문학론》(1948) 등을 들 수 있다. 작품활동 초기에는, 한국 고유의 토속성과 외래사상과의 대립 등을 신비적이고 허무하면서도 몽환적인 세계를 통하여 인간성의 문제를 그렸고, 그 이후에는 그의 문학적 논리를 작품에 반영하여 작품세계의 깊이를 더하였다. 6·25전쟁 이후에는 인간과 이념과의 갈등을 조명하는 데 주안을 두기도 하였다.
저서로는 소설집으로 《무녀도(巫女圖)》(1947) 《역마(驛馬)》(1948) 《황토기(黃土記)》(1949) 《귀환장정(歸還壯丁)》(1951) 《실존무(實存舞)》(1955) 《사반의 십자가》(1958) 《등신불(等身佛)》(1963), 평론집으로 《문학과 인간》(1948), 시집으로 《바위》(1936), 수필집으로 《자연과 인생》 등이 있다. 예술원상 및 3·1문화상 등을 받았다.






영수증발행 : 온라인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 / 지출증빙용)
영수증신청 : 수령확인시에 개인소득공제용 또는 사업자회원님의 지출증빙용(세금계산서대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판매자 ID | aaaa | 사업자구분 | 간이과세자 | 대표자 | 송** |
|---|---|---|---|---|---|
| 상호 | 만**** | 사업자등록번호 | 402*******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0전주완산00220호 |
| 전화번호 | 010********** | ha******************* | |||
| 영업소재지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1 (경원동3가) ************ | ||||
코베이옥션은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