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세로9cm x 가로 14cm |
|---|
|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00년~1945년 |
|---|
일제강점기 말기(태평양 전쟁 시기) 한국(조선)에서 일본 본토로 발송된 실제 유편물입니다. 군사적 긴장감, 식민지 수탈의 역사, 그리고 당시의 사회상을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식민지 조선에서 일본 본토로 전시(戰時)의 기록, 역사의 생생한 증거 자료
소장품은 일제강점기 말기, 태평양 전쟁의 전운이 최고조에 달했던 시기에 한국(당시 조선)에서 일본 본토로 실제 발송된 희귀 역사적 우편엽서입니다. 일제의 군국주의 식민지 금융 수탈 기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근현대사 사료입니다.
엽서 뒷면 발송인 주소에 **‘朝鮮殖産銀行 咸興支店’(조선식산은행 함흥지점)**이 선명하게 필기되어 있습니다.
조선식산은행은 동양척식주식회사와 함께 일제강점기 조선의 경제를 독점하고 군수 자금을 조달하며 우리 민족을 수탈했던 대표적인 식민지 금융 기관입니다. 당시 함흥지점 근무자가 일본 본토로 보낸 이 엽서는, 식민지 수탈 기구의 최전선이 어떻게 작동하고 있었는지 보여주는 귀중한 증거입니다.
2. 전시 상황을 반영한 군국주의 회화 (앞면)
엽서 앞면에는 일장기(히노마루)가 선명하게 그려진 **일본 군용 폭격기(또는 수송기)**와 설산에서 장비를 갖추고 작전 수행 중인 **군인(스키 부대)**들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하단에는 작가의 이름인 **‘清水登之 畫’(시미즈 도시 그림)**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시미즈 도시(1887~1945)는 일본의 유명 서양화가이자 종군 화가로, 당시 일제가 전쟁 참여와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발행한 ‘전쟁 엽서’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3. 생생하게 살아있는 우표와 소인, 그리고 필체
당시 발행된 일본 제국 우표 2장이 고스란히 부착되어 있으며, 발송 당시 눌린 **우편 소인(도장)**이 그대로 남아 있어 통신 사료로서의 가치를 보여줍니다
도착지: 일본 본토
식산은행, 동양척식주식회사 등 근대 금융사 자료를 연구하는 자료될것입니다
실물 사진 그대로 올립니다
사진 참조해 주세요


영수증발행 : 온라인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 / 지출증빙용)
영수증신청 : 수령확인시에 개인소득공제용 또는 사업자회원님의 지출증빙용(세금계산서대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주)코베이옥션에 등록된 상품과 상품내용은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것으로서, ㈜코베이는 중개시스템만 제공하며 해당 등록내용에 대하여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가 사업자회원이 아닌 개인회원의 경우 판매자 정보는 [코베이옥션 결제처리] 이후 판매자의 연락처 등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즉시 제공하게 됩니다.
코베이옥션은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