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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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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유럽 | 연대 | 1945년~195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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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필립스/천우사] 1957년 100V 진공관 라디오 - 광복 이후 최초 정식 수입된 대한민국의 역사적 명기
1. 설명 - 전후의 폐허 속에서 세상의 소리를 전하던 창구, 천우사가 들여온 1957년 필립스 라디오
1957년, 6.25 전쟁의 상흔을 딛고 재건의 희망이 싹트던 시절, 대한민국 안방에 바깥세상의 목소리를 전해주던 귀중한 통신 매체가 있었습니다. 본 제품은 광복 이후 대한민국에 최초로 정식 수입된 라디오라는 엄청난 역사적 타이틀을 쥐고 있는 '필립스(PHILIPS) 1957년 진공관 라디오'입니다. 당시 굴지의 무역회사였던 '천우사(天友社)'가 한국 총대리점을 맡아 수입한 이 제품은, 함께 첨부된 당시의 지면 광고(한국총대리점 천우사 명시) 자료가 그 뼈대 있는 족보를 완벽하게 증명하고 있습니다.
고풍스럽고 묵직한 짙은 녹색 바디와 전면을 우아하게 덮고 있는 아이보리 색상의 격자무늬 스피커 그릴, 그리고 붉은색 주파수 다이얼 창의 조화는 1950년대 미드센추리 모던 디자인의 정수를 여과 없이 보여줍니다. 투박하면서도 유려한 곡선미를 지닌 두 개의 조작 노브를 돌리며 낯선 이국의 음악과 뉴스를 들었을 그 시절의 낭만이 이 제품 안에 오롯이 스며 있습니다. 단순한 빈티지 음향기기를 넘어, 척박했던 한국 현대사에 라디오 보급의 첫 장을 열었던 국립박물관 소장급의 위대한 '역사적 사료'입니다. 전문 수집가님의 컬렉션에서 최상석을 차지할 압도적인 희소성을 지닌 소장품으로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2. 상태 - 스피커 소리 크게 울립니다. 단, 방송은 잡히지 않습니다.
주파수 바늘 잘 움직이지 않습니다.
3. 확인 사항 - 사진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세월의 흔적이나 내부 부품 노후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제품의 특성상 이로 인한 반품은 불가 하오니 깨짐, 찍힘, 금간 것, 흠집, 변색, 오염 사진 꼼꼼히 확인 또 확인하시고 신중한 입찰 부탁드립니다.
4. 완충 포장, 택배 안전 배송 (배송 중 손상이 없도록 에어캡으로 견고하게 다중 포장하여 발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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