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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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일본 | 연대 | 1960년~197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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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소니의 빈티지 AM/FM 트랜지스터 라디오 TFM-121입니다.
블랙 계열의 질감 있는 바디와 금장 톤의 전면 패널, 가로로 길게 배치된 주파수창이 어우러져 1950년대 말~1960년대 초 라디오 특유의 분위기가 잘 느껴지는 물건입니다.
전면의 12 TRANSISTOR 표기와 SONY 로고, 금장 다이얼, 접이식 안테나 구성이 컬렉터 입장에서 눈에 들어오는 포인트입니다.
가죽/레더 계열 케이스가 함께 남아 있어 단독 전시용으로도 시대감이 좋습니다.
작동은 확인되었으나 소리가 비교적 작은 편이라, 실사용보다는 수집·전시·정비 베이스 겸용으로 보시는 것이 무리가 적겠습니다.
2. 설명
작동 확인된 소니 TFM-121 라디오입니다.
AM/FM 수신 및 소리 출력은 확인되었으나, 출력 TR 등 오래된 부품의 노후 영향으로 추정되는 전체 음량이 비교적 작게 나오는 편입니다.
다만 전문 장비를 통한 진단이나 수리는 진행하지 않았으므로 정확한 원인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외관은 사진과 같이 블랙 질감 바디, 금장 톤 전면 패널, 가로형 주파수창, 원형 튜닝 다이얼, 상단 손잡이와 안테나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면 SONY 로고와 12 TRANSISTOR 표기가 확인되며, 뒷면에는 SONY CORP JAPAN 표기와 외부 안테나/이어폰 관련 단자 표기가 보입니다.
세월이 있는 빈티지 제품이라 외관 스크래치, 사용감, 모서리 마모, 케이스 부분의 변형 및 낡음이 있습니다. 전면 스피커 그릴 쪽 일부 까짐/손상 흔적도 보입니다. 사진을 확대하여 상태를 확인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구성은 사진상의 본체와 가죽/레더 케이스 기준입니다. 전지는 포함하지 않는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오래된 전자제품 특성상 배송 중 또는 수령 후 상태 변화가 있을 수 있어, 완전한 실사용품보다는 빈티지 소장품 또는 정비 가능한 수집품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3. 참고 사항
본 제품은 오랜 세월을 간직한 빈티지 기기입니다.
최대한 여러 각도에서 촬영해 등록했으며, 사진에 담기 어려운 미세한 세월의 흔적/사용감 및 내부 부품 노후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내부 부품 및 외장 플라스틱이 노후화되어 있어, 내부를 추가로 분해해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재질 특성상 파손 위험이 높아 추가 분해 확인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단, 낮은 가격으로 시작해 낙찰가에 관계없이 현 상태 그대로 발송드릴 예정입니다.
빈티지 제품 특성상 반품은 불가하오니(단순 변심 포함), 첨부 사진을 충분히 확인 후 신중한 입찰/구매 부탁드립니다.
4. 배송 안내
소중한 기기인 만큼 완충재를 충분히 사용하여 꼼꼼하게 포장 후 택배로 안전 발송드립니다.
빈티지 기기 특성상 충격에 민감할 수 있어 파손 방지 포장에 최선을 다해 발송하겠습니다.















영수증발행 : 온라인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 / 지출증빙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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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자 ID | oyshallo562 | 사업자구분 | 간이과세자 | 대표자 |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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