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약 21 x 28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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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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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조은 선지에 명필의 서체로 역사를 천자문으로 표현한 희귀 역사천자문 1책완
앞표지 뒷표지 각 1장 내용분량 총 63장이며 마지막장인 63장 뒷면에 저자의 낙관
역사내용을 인용하여 천자문으로 표기한 서예발상은 서예가의 창의성과 격과 인품을 드러내는
해서체의 서체 또한 명필가로서 손색이 없다할 창의성있는 천자문 올시다 한장에 1장에 16자이기에
16 x 62장 반면(8자) = 1000자 이기에 제목을 역사 천자문이며 반만년 역사룰 사언절구식으로 표현
정유년 1957년 流火之節(유화(流火)는 음력 7월경) 小荷 金炯嶠선생의 역사인식을 위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상태 앞표지 뒷표지 사진참조 바라며 그외 내용은 아무흠없이 아주최상 입니다
소하(小荷) 김형교(金泂嶠, 20세기 초 활동)는 전라남도 구례 출신의 근대 서화가(본관 금녕)입니다
필력이 창건(苍健)하고 정교하며, 물이 솟구치고 바람이 이는 듯한 수용풍발(水湧風發)의 필법으로 널리 이름을 떨쳤습니다
그의 생애나 활동에 대해서는 상세히 전해지지 않으나, 20세기 초 당대를 풍미한 명필로 평가받으며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작품이 남아있습니다
주요 업적: 일제강점기 서예가로 활동하며 항일 민족의식을 고취하였고, 지역 문화와 독립정신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주요 현판 작품: 전남 구례군 봉성산 기슭에 위치한 사정(활터) 1936년에 쓴 봉덕정(鳳德亭) 현판 글씨가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이며 예서(隷書)와 행서(行書)에도 뛰어났습니다
근대 명필: 고당 김규태, 일곡 고정흠 등과 함께 구례를 대표하는 명필로 평가받으며, 구례문화예술회관 등에서 그의 서화 작품 전시가 진행된
바 있으며 관련 작품과 인물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나 자료는 한국학호남진흥원에서 발간한 '호남 서화가 사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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