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레종 옮기는 사진(1913년)1913년 에밀레종을 봉황대에서 구 경주박물관으로 옮기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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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번호 26052849BS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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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한국 연대 1900년~1945년

‘성덕대왕신종지명(聖德大王神鍾之名)’으로 시작하는 이 명문은 신라 경덕왕이 돌아가신 아버지 성덕대왕을 추모하기 위해 만들기 시작했고 아들 혜공왕 때에 완성됐다는 기록으로 선대 임금이 충과 효를 직접 행한 내용을 담고 있어 비록 절에 걸려있는 종이긴 하나 이를 없애면 충과 효를 무시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므로 다행히 잘 보관하라는 명이 내려오고 1460년(세조 6년) 영묘사로 옮겨지게 된다.

다시 시간이 흘러 1506년 경주읍성 정문(징례문) 밖 봉황대 옆에 종을 거고 시간을 알리는 시보, 통금과 성문의 개․폐를 알리는 용도로 사용되다 일제강점기인 1913년 조선총독부박물관 경주분관(지금의 경주문화원)으로 종각과 함께 옮겨져 전시되었다.

일제강점기 봉황대 옆에서 동부동 경주분관으로 옮기는 사진

선친(조부)께서 경주시 노동동에 거주 -> 방안에 걸어두었던 사진입니다


1. 경주신문에 2매중 1매는 경주국립박물관에 소장중이라는 기사를 읽은적이 있습니다

2. 경주신문에 게제되어 있는 기사를 확인할수는 없습니다.

3. 상당히 소중한 사진으로 생각됩니다

4. 사진첩에 보관중입니다.

5. 모서리 세월에 흔적이 있습니다.

6. 중간부분에 찟어짐도 있습니다.

7. 좋은분이 가져가셔서 소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판매자 보충 설명
내용추가일시 : 2026/05/1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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