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25cm x 30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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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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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를 훌쩍 넘긴 부산 원로 여류화가 정영희 화백의 외로운 소나무를 그린 소품 작품입니다.
캔버스 그림에 종이 프레임을 한 2000년도 변형 3호 사이즈의 소품입니다.
사이즈는 25cm x 30cm 로 3호 정도 사이즈이며 간결한 붓질과 여백의 미에서 작가의 힘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원로 여류작가 작품이며 사인(2번사진)도 young hee 문자로 확인이 됩니다.
오랜기간 작품활동을 하였지만 지금은 건강이 좋지 않아 현재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계십니다.
지금 작품으로는 부산에서 만나기 힘든 여류화가의 작품에 응찰하여 소장하시기 바랍니다.
예민하신 분은 응찰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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