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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12.6X20.5X0.8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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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2000년~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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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영(충청북도 보은: 1961) 시집.
서울신학대학 신학과 중퇴 & 한국시인협회 젊은시인상(2009) 수상.
마포구 망원동에서 아들과 함께 식당(父子부대찌개)을 운영하는 시인.
1994년 「윤상원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고.
1996년 『문학과 사회』 가을호에 「나는 직립이다」 외 3편으로 등단.
시집 『어쩌다, 내가 예쁜』(2008) 『오후 세 시의 주방 편지』(2015) 등.
合同시집 『흐느끼던 밤을 기억하네』(2015) 『굽은 길들이 반짝이며 흘러갔다』(2016) 등.
2015년 발간한 제2시집 『오후 세 시의 주방 편지』
이준규 시인의 발문. 4부 63편의 작품을 수록한 시집.
'시로여는세상'에서 '시로여는세상 기획시선[008]'으로 발행.
보존 상태 상급. 128쪽. 12.6X20.5X0.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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