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품 크기 | 21.2×30.3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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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일본 | 연대 | 1945년~195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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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2×30.3cm. 255~336쪽(3집에 연이은 것임). 세로쓰기 책이다. 표지 속을 스테이플러로 제본하였으며 시리즈를 함께 철했던 천공 4곳의 흔적이 남아 있다.
▒ 소화 26년(1951년) 일본 토쿄의 국제문화정보사에서 시리즈로 발행한 不動健治 편, <畵報 近代百年史 第四集:1873~1879>의 1955년 13판본이다.
표지 뒷면에 목차가 있으며 이어서 바로 본문이 시작된다. 1951년의 1집에 이어 이 시리즈는 18집까지로 이어지며 1850년~1950년의 백년 일본근대사 화보들을 집성한 책이다. 뒤표지 안쪽 하단에 간기가 있으며 그 앞에 1951년의 <편집후기>가 있다. 여기에 "일본근대사연구회"의 집필자들을 소개해 놓았다. 앞표지 상단우측에 "매월 1회 1일 발행"이라는 말이 보인다.
편집은 신문 면편집처럼 크게 제목을 적고 간단한 설명과 함께 사진과 그림을 싣고 설명을 붙이는 방식이다. 목차에서도 '색쇄(色刷)'는 진한 글자로 박스를 쳐서 표시했는데, 첫 쪽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6색으로 대형도판으로 인쇄하여 절첩한 <東京名所圖會> 및 <台灣征伐の圖>/<勸業博覽會機械館工女圖>의 3곳은 원색도판을 실었다.
메이지유신 이후 내란을 외정으로 돌리는 첫 제목부터 정한론, 대만정벌, 북해도개척, 유구귀속문제 등의 제목이 보인다. 또한 메이지 초년의 일간신문으로 보는 저널리즘의 탄생, 일본사회의 변화로 사족의 목락과 같은 기사가 보인다. 개화의 세상, 자유민권운동, 서남전쟁(1,2,3) 등이 다뤄져 있다.
끝 뒤표지 안쪽에 이 시기 국내외이 <연표>가 표로 실려 있다.
이 화보집 시리즈 우리의 개항기 이래의 역사를 이해할 때 함께 보면 큰 도움이 되는 역사자료이다.
▒ 대체로 양호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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