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창간호 신문 no-23 / 90년대 레트로 수집품 - 문화라이프 창간호 (베스트셀러 리스트/당시 광고, 배우 최진실 특집판 수록)

연장경매 대상 마감 전 1분 이내 입찰 시 3분 연장 (최초 1회 한정) 공유 신고

확대보기 확대보기     |     돋보기 돋보기

해당 판매자의 평균 배송기간은 1일 이내입니다.
배송기간은 주말/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

2주 전 월요일 ~ 일요일까지 입금완료일부터 배송완료일까지의 평균 소요 일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배송완료 건이 비정상 거래로 판단되는 경우, 집계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현재가
남은시간

(2026년 04월 06일 22:58:06)

경매번호 2604QVUWR3W
입찰기록 [기록보기]
입찰단위 1,000원
희망 입찰가
예상 구매가

( + 구매수수료 )

물품 크기 미입력
제조국 한국 연대 1980년~1999년

1994년 2월, '사람과 책, 그리고 생활문화'를 기치로 내걸고 화려하게 등장했던 


**문화 잡지형 신문 <문화라이프>**의 역사적인 창간호입니다. 


당시 50만 부라는 파격적인 발행 부수로 화제가 되었던 매체로, 90년대 초반 대한민국의 문화적 역동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주요 수록 내용]

표지 및 특집: 고은 시인의 창작 세계와 인터뷰, 당대 최고의 스타였던 배우 최진실의 역동적인 모습이 담긴 사진이 전면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시대상 반영: '60년대생 그들은 누구인가'라는 기획 기사를 통해 당시 X세대로 불리던 젊은 층의 가치관을 분석한 흥미로운 칼럼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당시 베스트셀러: 종로서적과 교보문고의 94년 당시 실시간 베스트셀러 순위가 기록되어 있어 문학사적 자료 가치가 높습니다.


추억의 광고: 태평양생명, 필라(FILA), 코렐드로우(PC 그래픽 소프트웨어) 등 90년대를 풍미했던 브랜드들의 빈티지 광고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품 상태]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약 30년의 세월감이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황변(갈변)이 있으나, 


찢어짐 없이 전체적인 형태가 잘 보존된 A급 빈티지 상태입니다.


신문 특유의 질감과 색감이 살아있어 인테리어 소품이나 근현대사 수집가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이미지 참고하세요.

  • 번호
  • 질문구분
  • 제목
  • 등록자
  • 등록일
반품시 주의사항
아래 각호의 경우에는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1)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 소비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3)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5) 판매 / 생산방식의 특성상, 반품 시 판매자 에게 회복할 수 없는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주문접수 후 개별생산, 맞춤 제작 등)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알아보기
파손물품 반품시 주의사항
물품 수령시 택배기사와 함께 물품의 파손여부를 확인하신 후,
반품 신청시 파손이미지를 등록해 주시면 안전하고 신속하게 환불처리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영수증발행 : 온라인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 / 지출증빙용)

영수증신청 : 수령확인시에 개인소득공제용 또는 사업자회원님의 지출증빙용(세금계산서대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판매자 정보

(주)코베이옥션에 등록된 상품과 상품내용은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것으로서, ㈜코베이는 중개시스템만 제공하며 해당 등록내용에 대하여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가 사업자회원이 아닌 개인회원의 경우 판매자 정보는 [코베이옥션 결제처리] 이후 판매자의 연락처 등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즉시 제공하게 됩니다.

코베이옥션은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마이페이지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