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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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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80년~199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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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21cm 세로 27.5cm
[개요]1992년 6월 5일, 경향신문사가 야심 차게 창간한 시사 종합 주간지 **《뉴스메이커》
제1권 제1호(창간호)**입니다.
90년대 초반 대한민국의 정치적 격변기와 사회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역사적 사료입니다.
표지 모델인 김영삼 대표의 단독 인터뷰("대통령의 최고 학문은 경륜")와
김대중 공동대표의 창간 축사 등 당시 차기 대권을 노리던 거물들의 행보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정주영과 현대그룹: "거함 '현대호' 침몰 시나리오"라는 파격적인
특집 기사를 통해 당시 대선 출마를 선언했던 고(故) 정주영 회장과 현대그룹이 처했던 위기 상황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인물 및 문화: * 전설적인 토크쇼 MC 자니윤의 "세계를 속 시원히 웃겨 보겠다"는 인터뷰.
비전향 장기수 이인모 직격 인터뷰.
박경재 변호사의 자기변론 및 이명박(당시 전 현대건설 회장) 관련 기사.
시대 기록: 故 박순천·황신덕의 정신대 관련 비화 추적, 30대 직장인 의식구조 조사 등 사회적 이슈가 풍부합니다.
빈티지 광고: 현대그룹의 "120억 달러 외화 획득 목표"
전면 광고와 삼미그룹 광고 등 당시 대기업들의 위상을 보여주는 자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표지와 내지 모두 찢김이나 큰 오염 없이 보존 상태가 매우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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