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44 / [희귀/창간호] 1992년 뉴스메이커 창간호 (김영삼·김대중 인터뷰/정주영 특집/자니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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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한국 연대 1980년~1999년

가로 21cm 세로 27.5cm 



[개요]1992년 6월 5일, 경향신문사가 야심 차게 창간한 시사 종합 주간지 **《뉴스메이커》 


제1권 제1호(창간호)**입니다. 


90년대 초반 대한민국의 정치적 격변기와 사회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역사적 사료입니다.



표지 모델인 김영삼 대표의 단독 인터뷰("대통령의 최고 학문은 경륜")와 


김대중 공동대표의 창간 축사 등 당시 차기 대권을 노리던 거물들의 행보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정주영과 현대그룹: "거함 '현대호' 침몰 시나리오"라는 파격적인 


특집 기사를 통해 당시 대선 출마를 선언했던 고(故) 정주영 회장과 현대그룹이 처했던 위기 상황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인물 및 문화: * 전설적인 토크쇼 MC 자니윤의 "세계를 속 시원히 웃겨 보겠다"는 인터뷰.


비전향 장기수 이인모 직격 인터뷰.


박경재 변호사의 자기변론 및 이명박(당시 전 현대건설 회장) 관련 기사.



시대 기록: 故 박순천·황신덕의 정신대 관련 비화 추적, 30대 직장인 의식구조 조사 등 사회적 이슈가 풍부합니다.


빈티지 광고: 현대그룹의 "120억 달러 외화 획득 목표" 


전면 광고와 삼미그룹 광고 등 당시 대기업들의 위상을 보여주는 자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표지와 내지 모두 찢김이나 큰 오염 없이 보존 상태가 매우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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