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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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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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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 42 X 167 작품 29 X 113
조선시대~일제시대 전서의대가 효봉 허소선생님의 수복도 명필서예 작품 10폭병풍입니다.
년대 오래된 귀한 작품이며, 세월의 흔적으로 흠은 있을수 있습니다.
아주 멋진 전서글씨로 작품성 아주 좋고 효봉 허소 선생님의 작품은 귀한편입니다.
수집된 그대로 등록하오니 사진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병풍은 낡아서 작품만 받기 원하시면 작품만 발송시 택배비 4500원입니다.(배송요청에 적어주세요)
| 효봉 허 소 (1882-1942) 출생지 / 보성군 득량면 오봉리 효봉 허소의 본관은 양천이며 자는 남규, 또다른 호로 발수(더벅머리)라는 자호를 즐겨썼다. 증광진사를 지낸 근瑾의 증손으로 서기 1882년(고종 19년) 10월 17일 보성군 득량면 오봉리 하작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총명하여 보는 사람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자라서는 經史에 밝고 詩書畵에 심취, 조선에 여러 차례 입선하여 화단에 필명을 날렸다. 그의 글씨는 조적(새의 발자국)과 같은 기이한 체로서 전서篆書 중 백수복(수와 복자를 백가지 다른 형태로 쓴 글씨)를 잘 썼다. 당대의 명필이자 이조판서를 지낸 석촌 윤용구도 효봉의 글씨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고 하는데 “압록강 동쪽에서는 가히 겨룰 사람이 없겠다.”고 하였다. 그와 교류했던 인사로는 서울의 고하 송진우, 가인 김병노, 인촌 김성수 등이었으며 향리의 회봉 안규용, 설주 송운회, 문강 기근섭, 미호 정운영, 월담 김재석 등이었다. 평생을 한거閑居하며 금서琴書로 자오自誤하였으며 1942년 2월 29일 61세로 삶을 마감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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