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46 / [희귀/창간호] 1984년 월간 예향 10월호 (통권 1호) - 김지하/오유권/고승윤 참여

연장경매 대상 마감 전 1분 이내 입찰 시 3분 연장 (최초 1회 한정) 공유 신고

확대보기 확대보기     |     돋보기 돋보기

해당 판매자의 평균 배송기간은 1일 이내입니다.
배송기간은 주말/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

2주 전 월요일 ~ 일요일까지 입금완료일부터 배송완료일까지의 평균 소요 일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배송완료 건이 비정상 거래로 판단되는 경우, 집계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현재가
남은시간

(2026년 04월 12일 23:41:08)

경매번호 2604ID1MUK5
입찰기록 [기록보기]
입찰단위 1,000원
희망 입찰가
예상 구매가

( + 구매수수료 )

물품 크기 미입력
제조국 한국 연대 1980년~1999년

가로 19cm 세로 26cm




희귀 창간호: 1984년 광주보사출판국에서 발행한 역사적인 창간호입니다. 


특정 지역(전남)의 예술을 심도 있게 다룬 잡지로 사료적 가치가 큽니다.



한국 화단의 거장 참여: 표지화와 권두 특집에 서양화가 오승윤(吳承潤) 화백의 작품과 약력이 실려 있습니다. 


오승윤 화백은 한국적 오방색의 미학을 현대화한 거장으로, 그의 초기 활동 기록은 미술 애호가들에게 매우 귀합니다.



문학적 가치: * 시인 김지하의 내고장 작가 탐방 기사 수록.


소설가 오유권의 단편소설 '씨족 언저리' 수록.



시대상 반영: 특집 '전라도·전라도 사람들'을 통해 당시의 지역 정서와 문화적 자부심을 엿볼 수 있습니다.



올드 광고 (빈티지 수집용 가치)이 책에는 당시의 향수를 자극하는 유명 광고들이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아모레 나그랑: 전속모델의 복고풍 화장법이 돋보이는 화장품 광고.


금성사(GoldStar) VTR: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합니다"라는 유명 슬로건이 적힌 초기 VTR 광고.


미원 '맛나', 삼양타이어, 로케트 건전지 등 80년대 생활사를 보여주는 광고 다수 수록.



상태: 40년이 넘은 잡지임에도 불구하고 표지 색상이 선명하며, 내부 인쇄 상태도 매우 깨끗합니다.






이미지 참고하세요.

  • 번호
  • 질문구분
  • 제목
  • 등록자
  • 등록일
반품시 주의사항
아래 각호의 경우에는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1)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 제외)
2) 소비자의 사용 / 소비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3)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5) 판매 / 생산방식의 특성상, 반품 시 판매자 에게 회복할 수 없는 손해가 발생하는 경우(주문접수 후 개별생산, 맞춤 제작 등)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알아보기
파손물품 반품시 주의사항
물품 수령시 택배기사와 함께 물품의 파손여부를 확인하신 후,
반품 신청시 파손이미지를 등록해 주시면 안전하고 신속하게 환불처리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영수증발행 : 온라인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 / 지출증빙용)

영수증신청 : 수령확인시에 개인소득공제용 또는 사업자회원님의 지출증빙용(세금계산서대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판매자 정보

(주)코베이옥션에 등록된 상품과 상품내용은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것으로서, ㈜코베이는 중개시스템만 제공하며 해당 등록내용에 대하여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가 사업자회원이 아닌 개인회원의 경우 판매자 정보는 [코베이옥션 결제처리] 이후 판매자의 연락처 등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즉시 제공하게 됩니다.

코베이옥션은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마이페이지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