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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크기: 35.5x23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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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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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십지론(十地論)』·『지론』이라고도 한다. 『십지경』을 해석한 것으로서, 보살의 수행단계인 10지(地)에 대해 설명한다.
이러한 10지는 흔히 10주(住)라고도 하며, 이러한 10지의 각 단계들은 보살이 부처님의 경지에 이르는 과정을 방편적으로 나누어 설명한 것으로서 성불하고자 한다면 부지런히 수행에 전념해야 함을 강조한다. 『십지경론』은 세친의 저술 가운데 제1기에 속하는 것으로서, 소승에서 대승으로의 사상적 전향을 보여주는 문헌이다. 이 논서는 중국에서 지론학파를 성립시키고 화엄학의 대성에 영향을 주었다.
세친(世親)이 저술하고, 원위(元魏)의 보리류지(菩提流支)가 영평(永平) 원년(元年)부터 천평(天平) 2년(A.D.508~535)에 걸쳐 한역하였다.
권1~9 3책은 책의 크기가 같으나, 권10~12 1책은 책의 크기가 조금 작다. 광곽의 크기는 동일하다.
책마다 난외 하단에는 각수의 법명이 인쇄되어 있다.
권1~3 1책 권두에는 시중(侍中) 최광(崔光)이 지은 서문이 실려 있으며, 권말에는 당시 간행을 주도하며 큰 공덕을 세운 승려들의 법명과 간기가 있다.
간기: ‘崇禎八年乙亥三月日 全羅道 順天府 曺溪山 松廣寺 刊板’
권4~6 1책 권말에는 ‘김석지(金碩只)·김돌시(金乭屎)’를 비롯한 시주질이 실려 있다.
권7~9 1책 권말에는 시주질이 인쇄되어 있다. ‘대공덕주(大功德主) 겸팔도도총섭(兼八道都摠攝) 국일도대선사(國一都大禪師) 각성(覺性)·선종도대선사(禪宗都大禪師) 성현(性玄)’의 법명과 ‘권화영화보체(勸化永花保体)’라는 글귀가 인쇄되어 있다.
권10~12 1책 권말에는 “1243년에 대장도감에서 왕의 명령을 받들어 판을 새겨 만듦. 1634(甲戌)년 전라도 순천지 조계산 송광사에서 거듭 판목을 새김‘이라는 간기가 인쇄되어 있다.
간기: ‘癸卯(1243)歲高麗國大藏都監奉勅雕造 甲戌歲 全羅道順天地 曹溪山 松廣寺 重刊板’
표지는 원표지이나 세월의 흐름을 머금고 많이 두식한 상태이다.
웦표지.
습기 침해.
표지 두식.
권10~12 1책은 권차를 맞춘 이본.
세월의 흔적.
신중 입찰 당부.
상태: 얼룩 및 구김. 변색. 오염. 조금 험함.
수량: 4책
크기: 35.5x2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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