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완월 세계 시집 " ( 달을 즐김 ) 극희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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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한국 연대 1960년~197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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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 완월세계시집 " 극희귀본  입니다.

전국각지의 한시 작가들이 완월(完月) 달을 감상하며 즐기다라는 뜻으로 즉 음풍농월 이라 문학적이고 풍류 넘치는 모임의 성격을 보여주고

한시를 사랑하는 문인들이 모여 시사에서 발간한 일종의 동인지이자 시집 입니다.


서문을 보면    오늘날 과학이 발달하여 인류가 도달하지 못하는 곳이 없으나 이 책속에서는 " 우주선을 타고 달세계에 가는것" 등을 언급하고 있는데 

시집의 주제중 하나로 보이는 완월세계는   우주선이 달세계를 정벌하니 라는 구절이 포함되어 있으며 전통 한시의 형식을 빌려 

현대적인 달착륙사건 (아폴로 11호) 등을 노래한 흥미로운 시집 입니다. 


서문은 경주출신 이건설이며 전남 곡성출신의 남재 오핵식분이 시집의 중심인물로 보입니다.

이책은 전국의  유림이나 한학자들이 사라져가는 한시문화를 지키기위해 교류하였으며 특히 전라도 곡성과 경상도 경주의 문인들이 함께 참여한 기록이 되어있어 

지역간 문학교류사 측면에서도 크나큰 의미가 있으며 만약 집안의 어르신께서 이 모임에 참여하셨다면 아주 소중한 기념 유물로 가문의 큰영광이 아닐수 없습니다.

아주 희귀한 극희귀본으로 전시박물관급 입니다.

 

상태는 사진을 참조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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