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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2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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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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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 출신으로 일제강점기에 활동했던 유학자인 심상봉 선생의 문집
춘천당집春泉堂集 3책 完입니다. 어려서부터 용모가 단아하고, 총명하였으며
효심도 깊은 인물이었을뿐 아니라 당대 유학자들과 교류한 인물로 잘 알려져있습니다.
특히 이 문집에는 안중근이 이토를 살해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그 의혈義血을 찬양한 詩
문안의사중근보국수사聞安義士重根報國讎事를 비롯하여 당시 당쟁이 심하여
사의私意를 따라 다투는 세상을 개탄하여 읊은 문인당쟁유감聞人黨爭有感등이 있는데
작자의 애국심을 엿볼수 있습니다. 상태 좋습니다.
상태 좋습니다. 경매 시작가는 1만원입니다.
아래 참고
권1·2에 시 407수, 권3·4에 서(書) 71편, 권5에 잡저 4편, 서(序) 3편, 발(跋) 2편, 제문 13편, 묘갈명 1편, 묘표 2편, 행록(行錄) 3편, 권6에 부록으로 가장(家狀)·제행록후(題行錄後)·행장·찬(讚)·묘갈명·묘지명·묘표 각 1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시의 「문안의사중근보국수사(聞安義士重根報國讎事)」는 안중근이 이토(伊藤博文)를 살해하였다는 소식을 듣고 그 의혈(義血)을 찬양하여 지은 것이다. 「문인당쟁유감(聞人黨爭有感)」은 당시 당쟁이 심하여 사의(私意)를 따라 다투는 세상을 개탄하여 읊은 것으로, 작자의 애국심과 무아(無我)의 정신을 엿볼 수 있다.
잡저 가운데 「근사록강의(近思錄講義)」는 이교문(李敎文)·권재규(權載奎)·김극영(金克永) 등과 함께 함양공부(涵養工夫)를 강론하면서 기록한 것으로, 사정(私情)으로 인하여 의리를 잊거나 명리(名利)를 따르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내용 등이 들어 있다.
서(序) 중 「사남정부성록서(士南亭扶成錄序)」는 서양의 학문이 성하고 성현의 글이 점차 없어져가는데, 공헌자(公軒字)의 강당만이 학도들의 글읽는 소리가 점점 높아지니 요즘 세상에 보기 드문 일이라고 찬양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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