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월요일 ~ 일요일까지 입금완료일부터 배송완료일까지의 평균 소요 일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배송완료 건이 비정상 거래로 판단되는 경우, 집계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물품 크기 | 세로 19.2cm, 가로 13cm |
|---|
|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00년~1945년 |
|---|
물 품 명 | <취향지가> [9] 1938년 발행, 월북 작가 이용악(李庸岳)의 제2시집 [낡은 집] 저자 서명 초판본 1책(420부 한정판) | |||||
| ||||||
출 판 사 | 삼문사 | 상 태 | 보통. 본문 낙장 없음 | |||
규 격 | 가로 | 13cm | 세로 | 19.2cm | 페이지 | 78p |
설 명 | 1938년 일본 동경에서 420부 한정판으로 발행하였다. 책 끝에 후기로서 저자의 「꼬릿말」이 있고, 「검은 구름이 모혀든다」, 「너는 피를 토하는 슬픈 동무였다」, 「그래도 남으로만 달린다」, 「장마 개인날」, 「두만강 너 우리의 강아」, 「우라지오 가까운 항구에서」, 「등불이 보고 싶다」, 「고향아 꽃은 피지 못했다」, 「낡은 집」 등 15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특히, 본 자료에는 ‘변두갑(邊斗甲) 兄(형) 애납(愛納) 1938. 11월 용악(庸岳)’이라는 저자의 친필 서명이 있다. 여기서 ‘변두갑(邊斗甲)’은 평론가로 보인다. (『문학평론』 1947년 4월호에 그의 평론이 수록됨) | |||||
| ||||||
경매 안내 |
* 해당 기획전은 코베이옥션에서 직접 검수 하여 등록 된 물품으로 투명하고 안전한 거래를 지향합니다 . * 코베이옥션 당사에서 직접 보관중인 물품 들로 구매자 희망 시 직접 수령이 가능 하며 사전에 물품의 상태를 당사에서 직접 볼 수 있습니다. * 경매는 21:00 부터 5 건씩 5 분 간격으로 종료 됩니다.
| |||||
| ||||||
배 송 | 배송은 CJ 대한통운을 통해 배송되며 , 입금 확인 시 당일 포장하여 안전하게 배송해 드립니다. | |||||
문 의 사 항 | 문의사항은 최대한 상세하게 답변해드리며 , 비공개로 문의부탁드립니다. | |||||













영수증발행 : 온라인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 / 지출증빙용)
영수증신청 : 수령확인시에 개인소득공제용 또는 사업자회원님의 지출증빙용(세금계산서대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주)코베이옥션에 등록된 상품과 상품내용은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것으로서, ㈜코베이는 중개시스템만 제공하며 해당 등록내용에 대하여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가 사업자회원이 아닌 개인회원의 경우 판매자 정보는 [코베이옥션 결제처리] 이후 판매자의 연락처 등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즉시 제공하게 됩니다.
코베이옥션은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