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월요일 ~ 일요일까지 입금완료일부터 배송완료일까지의 평균 소요 일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배송완료 건이 비정상 거래로 판단되는 경우, 집계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물품 크기 | 미입력 |
|---|
| 제조국 | 한국 |
|---|
소송(小松)김정현(金正炫) 종이에 채색 동백그림입니다,
유리에 불빛이 삽입된 상태입니다,
미감정으로 진위는 모름니다,
작가님은 1943년에는 일본 동경에 가서 가와바다화학교(川端畵學校)에서 한때 수학하였다. 1955년에 서울로 올라와 정착할 때까지는 목포와 광주에서 작품활동을 하였고, 목포여자고등학교 미술교사를 지냈다. 1957년에 서울에서 김기창(金基昶)·김영기(金永基) 등과 한국화의 현대적 지향을 도모한 ‘백양회(白陽會)’ 창립에 참가하였다.
1961년부터는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추천작가·초대작가로 활약하며 심사위원도 역임했다. 또한 서라벌예술대학·수도여자사범대학·상명여자사범대학·성신여자사범대학에 출강하였다. 작품경향은 처음부터 현실적 시각의 향토적 실경을 전통적 수묵필치와 채색표현으로 다양하게 다루었다.
그외에 치밀한 채색화로 화조그림도 많이 그렸다. 특히 1960년 전후부터는 독특한 현대적 표현의 자연경을 추구한 많은 역작을 남겼다. 대표작으로 「녹음」(국립현대미술관 소장)·「귀로」·「임(稔)」 등이 있다.
규격(cm ) 액자크기임
가로//94
세로//56
작품크기
가로//62
세로//43
#### 택배비는 책정된 가격과 다소 다를 수 있읍니다,









영수증발행 : 온라인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 / 지출증빙용)
영수증신청 : 수령확인시에 개인소득공제용 또는 사업자회원님의 지출증빙용(세금계산서대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판매자 ID | aa112 | 사업자구분 | 간이과세자 | 대표자 | 김** |
|---|---|---|---|---|---|
| 상호 | 예** | 사업자등록번호 | 618*******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9 인천부평 0919 |
| 전화번호 | 010********** | dm********************* | |||
| 영업소재지 | 인천광역시 부평구 마장로36번길 14 (십정동) ** | ||||
코베이옥션은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