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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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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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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1592년(선조 25년) 임진왜란이 발발한 바로 그해 봄에 작성된 것으로서 이는 전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쓰인 매우 귀중한 임진년 당시의 실물 자료가 됩니다.
ㅡ중국의 시운(詩韻)과 발음을 정리한 『당음(唐音)』 연구에 집중된 전문 서적입니다.
1. 고서의 성격: 『임진년(1592년)
ㅡ필사본 당음(唐音) 및 성운학 자료』
ㅡ핵심 성격: 조선 중기 선비가 중국의 정통 발음과 시의 성조를 공부하기 위해 임진년(1592년)에 직접 필사한 전문 학술서입니다.
ㅡ역사적 가치:
ㅡ 1. 시기적 희소성: 임진왜란이 시작되던 시기의 종이와 먹, 그리고 당시 선비의 필적을 그대로 담고 있는 430여 년 전의 유물입니다.
ㅡ2. 내용의 전문성: '당음'이라는 고도의 음운 지식을 다루고 있어, 당시 조선 지식인들의 중국 문학에 대한 이해도를 보여줍니다.
ㅡ제작 방식: 큰 종이를 반으로 접어 만든 선장본(50장 분량)으로, 전란 중에도 훼손되지 않고 완책으로 보존되었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ㅡ이 책은 중국 당나라 소리의 높낮이와 성조를 설명하는 **‘당음(唐音)’**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당시 선비들이 한시의 운율을 맞추고 정확한 음독을 위해 공부하던 깊이 있는 학술 자료입니다.
ㅡ필수 확인 사항:
ㅡ역사적 가치: 책 내부에 ‘임진 3월 12일’ 작성 기록이 명시되어 있어 사료적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ㅡ전문 내용: 오로지 중국 성운학(당음) 연구에 집중된 전문 필사본입니다.
ㅡ50장 완책: 표지를 포함하여 약 50장(100페이지) 분량이 흐트러짐 없이 보존된 선장본입니다.
ㅡ보존 상태: 400년이 넘는 세월의 흔적이 멋스럽게 남아 있으며, 본문의 필체는 여전히 힘이 있고 선명합니다.
임진년 당시의 시대상을 담고 있는 유물이자, 조선 중기 음운학 연구의 실물을 소장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ㅡ고서 수집가나 역사 연구가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ㅡ**"문화재 전용 한지와 오동상자로 엄격히 관리해온 물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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