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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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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45년~195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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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 동아일보 (The Dong-A Ilbo)
발행일: 1955년(단기 4288년) 5월 20일 금요일 (제9909호)
구성: 총 4면 전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광고 포함)
특징: 당시 큰 논란이었던 '태창 특융 사건' 보고 및 '고바우 영감' 초기 연재분 포함.
정치 및 사회 (1면 핵심 뉴스)"태창(泰昌) 특융 사건 보고":
당시 정경유착의 대표적 사례로 논란이 되었던 태창 방직 특혜 융자 사건에 대한
정부의 보고와 국회의 질의 내용을 비중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1950년대 정치사를 연구하는 분들에게 매우 가치 있는 자료입니다.
"회기 50일간 연장 결의": 당시 민의원(국회)의 활발한 입법 활동과 여야 간의 긴박한 대치 상황을 보여줍니다.
"해군 수뇌와 요담": 6.25 전쟁 직후 해안 방어 및 군사 안보와 관련된 긴박한 정세를 엿볼 수 있습니다.
문화 및 생활 (2면 상단)"고바우 영감" (김성환 화백):
한국 시사만화의 전설인 '고바우 영감'의 초기 연재분이 실려 있습니다. 만화사적으로 가치가 높습니다.
"소년 동아 - 꼬마 동물원": 당시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및 읽을거리가
신문의 한 면을 장식하고 있어, 당시 교육 환경을 알 수 있습니다.
"모나리자의 미소": 문화면에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명작을 소개하는 기사가 실려 있어 당시의 교양 수준을 보여줍니다.
광고 및 영화 (하단 광고란)대형 영화 광고:
《혈사와 (Blood and Sand)》: 타이론 파워 주연의 명화 광고가 크게 실려 있습니다.
《여해적 안 (Anne of the Indies)》, 《화렌티노 (Valentino)》 등 당시 극장가를 휩쓸었던 서구 영화들의 화려한 광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술 및 서적 광고: '신천자(新千字)', '신영한사전', '정치학 개론' 등 당시 교육열을 보여주는 다양한 서적 광고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역사적 사건의 기록: '태창 사건'은 이승만 정권기 경제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건으로,
관련 기사가 실린 이 신문은 역사학적 가치가 큽니다.
이미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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