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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13.0X21.1X0.7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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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2000년~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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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갑순(전라남도 순천: 1956) 시집.
조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 졸업(문학박사).
동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외래교수 & 한국연구재단 연구원 역임.
광주광역시 YWCA 신협 상임 이사장으로 재직하는 시인•문학평론가.
1995년 계간 『시와 산문』 신인상(시 부문)에 당선되면서 文壇에 등단.
시집 『꿇어앉히고 싶은 남자』(1996) 『나를 묶어주세요』(1998) 『강물이 흐를수록 잠은 깊어지고』(2005) 『상처도 사랑이다』(2016) 『나무들』(2017) 『나무들•2』(2018) 『그저 꽃잎으로 번져 나갔다』(2020) 『새벽이 환하게 오고 있다』(2024) 등 8권.
평론집 『현대시의 시간과 공간 인식』(2016) 『현대시와 낭만적 층위』(2017) 등.
2016년 발간한 제4시집 『상처도 사랑이다』
백수인 교수(문학평론가)의 해설. 4부 52편 수록.
'시와사람'에서 '시와사람 서정시선[050]'으로 발행.
보존 상태 상급. 123쪽. 13.0X21.1X0.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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