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7 / 70~80년대 빈티지 그림 동시집 / [초판본/1973년] 이준구 제2시집 '동그라미 편지' (월간문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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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한국 연대 1980년~1999년

가로 15cm 세로 21cm



도서명: 이준구 제2시집 《동그라미 편지》


저자: 이준구 (Lee June-kyu)


발행처: 월간문학사


발행일: 1973년 1월 11일 (초판)


당시 가격: 500원


참여 필진/화가:

제호 글씨: 한동인 (서예가)


표지 그림: 구득환 (판화가)


속 그림(삽화): 정준용 (화가)


지은이 사진: 박종삼 (산업경제신문 기자)


편집 기획: 이진호 (아동문학가)



1970년대 초반 희귀 초판본1973년에 발행된 시집으로, 


50년이 넘은 희귀 자료입니다. 특히 '월간문학사'에서 발행된 


초기 아동 문학 및 시집 계열의 수집 가치가 높습니다.



예술가들의 협업당대 유명 서예가 한동인의 제호와 판화가 구득환의 표지화, 


그리고 화가 정준용의 서정적인 삽화가 어우러져 있어 책 자체가 하나의 예술품과 같은 구성을 보여줍니다.



저자의 화려한 이력책 뒷면의 '지은이 약력'을 보면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교육계와 언론계, 문단(한국아동문학회 이사 등)에서 활발히 활동한 


이준구 작가의 발자취가 잘 기록되어 있어 사료적 가치가 큽니다.



서정적인 내용과 상태본문: '세뱃돈 100원을 어디에 쓸까'와 같은 당시의 시대상이 반영된 정겨운 시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상태: 70년대 종이 특유의 미색 황변이 있으나, 


표지와 내부 삽화의 보존 상태가 양호하여 빈티지 도서로서 매력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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