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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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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일본 | 연대 | 1960년~197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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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빈티지 명기/희귀사료] 1970년대 아날로그 디자인의 진수, 산요(SANYO) 6석 트랜지스터 라디오 'RP 1711'
1. 설명 - [역사적 사료/최고도 소장품] 1970년대 후반 전 세계 소형 라디오 시장을 매료시킨 산요 'MODEL RP 1711'
1970년대 전 세계 소형 전자기기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일본 산요(SANYO)의 귀중한 시대적 산물, 포터블 라디오 'MODEL RP 1711'입니다.
1970년대 후반(약 1978~79년경)에 전 세계 시장을 무대로 출시된 이 기기는, 작고 가벼운 바디 안에 6개의 트랜지스터(6 Transistors)를 탑재하여 탄탄한 성능을 자랑했습니다.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기하학적이고 유려한 전면 스피커 그릴과,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직관적인 튜닝 다이얼의 조화는 1970년대 산업 디자인의 훌륭한 미학을 고스란히 뿜어내고 있습니다. 전 세계 오디오 역사의 흐름 속에서 휴대용 기기의 소형화와 디자인 발전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귀중한 사료입니다.
오늘날 이토록 온전한 형태로 현존하는 개체를 찾아보기 매우 힘든 귀한 수집품이 되었습니다. 단순한 낡은 빈티지 라디오가 아닙니다. 70년대 찬란했던 아날로그 기술의 진수와 시대적 감성을 묵직하게 증언하는 박물관 소장급 사료이자, 미드센추리 모던 등 빈티지 인테리어의 포인트 오브제로 활용하기에 더없이 훌륭한 최고의 소장품으로 강력히 추천해 올립니다.
2. 상태 - 작동 됩니다. 단, 오래된 제품의 특성상 내구성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
40년이 훌쩍 넘는 기나긴 세월을 풍파 속에서 견뎌온 기기인 만큼, 바디 전반에 걸쳐 빈티지 특유의 깊고 자연스러운 세월의 흔적(Patina)이 묵직하게 내려앉아 있습니다. 파손 및 노후화에 대한 상태를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기기 외관 곳곳에 오랜 세월 보관 및 실사용 과정에서 발생한 마찰 흠집과 스크래치, 모서리 부근의 미세한 마모가 뚜렷하게 관찰됩니다. 전면부 스피커 그릴과 주파수 튜닝 창, 조작 다이얼 주변으로도 세월의 풍파를 견뎌온 묵직한 사용감과 자연스러운 산화 및 변색이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눈에 띄는 치명적인 외부 하우징의 큰 깨짐이나 찌그러짐은 보이지 않으나, 내부 회로 및 수신 안테나 등 소모성 부속품은 연식에 따른 경화와 노후화가 필연적으로 진행되었을 것입니다. 완벽한 실사용을 원하신다면 전문 수리 장인의 전면적인 점검과 오버홀(Overhaul)이 필요할 수 있으며, 현재 상태로는 70년대 역사의 훈장을 있는 그대로 품어주실 사료 수집 및 전시용으로 접근해 주시기를 정중히 권해드립니다.
3. 확인 사항 - 사진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세월의 흔적이나 내부 부품 노후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제품의 특성상 이로 인한 반품은 불가 하오니 깨짐, 찍힘, 금간 것, 흠집, 변색, 오염 사진 꼼꼼히 확인 또 확인하시고 신중한 입찰 부탁드립니다.
4. 완충 포장, 택배 안전 배송 (배송 중 손상이 없도록 에어캡으로 견고하게 다중 포장하여 발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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