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월요일 ~ 일요일까지 입금완료일부터 배송완료일까지의 평균 소요 일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배송완료 건이 비정상 거래로 판단되는 경우, 집계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물품 크기 | 5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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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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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기 소전 손재형께 사사받은 후 국전에서 여러 차례 특선하고 심사위원과 원광대 서예과 교수를 역임한 남정 최정균 선생의 작품입니다.
작품 크기 58cm*30cm, 액자 크기 76cm*46cm이며 작품성과 액자 상태 최상급입니다.
春興(춘흥) ㅡ 포은 정몽주
春雨細不滴 (춘우세부적)
봄비가 가늘어 방울지지 않더니
夜中微有聲 (야중미유성)
밤 깊어 (나지막이) 빗소리 들려라
雪盡南溪漲 (설진남계창)
잘 살펴보시고 입찰해 주시길 바라며, 낙찰된 분께 액자 파손 면책 조건으로 잘 포장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남정 최정균 선생의 주요 약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남정(南丁) 최정균(1924~2001) 서예가는 대한민국 서예계의 거목으로,
국전(대한민국미술전람회) 문교부 장관상 수상을 비롯해 중앙과 지역을 아우르는 화려한 수상 및 심사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 주요 수상 경력
• 대한민국미술전람회(국전): 6회 특선 기록 및 문교부 장관상 수상
• 전라북도 문학상(미술 부문): 1965년 수상
• 이리시민상: 1968년 수상
2. 주요 심사 및 운영위원 경력
최정균 선생은 국전의 위상을 세우고 지역 서예 발전을 도모하는 다양한 심사 경력을 지녔습니다.
• 국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1969년부터 1984년까지 대한민국미술전람회 및 대한민국미술대전의 추천작가, 초대작가, 심사위원으로 활동
• 국전 운영위원: 국전의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하는 운영위원 역임
• 전북도전: 1980년까지 전라북도 미술대전(전북도전) 운영위원회 및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인재 발굴에 기여
3. 학술 및 교육적 기여
수상 및 심사 경력 외에도 한국 서예 교육의 제도적 기틀을 마련한 선구자로 평가받습니다.
• 서예학과 창설: 1988년 원광대학교에 동양 최초의 서예학과를 창설하여 도제식 수업을 대학 정규 교육 과정으로 안착시킴
• 교수 역임: 원광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수많은 후학을 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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