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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세로 19.5cm, 가로 15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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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45년~195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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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품 명 | <좋-았書! 2탄> [40] 1953년 발행, 정현웅 장정, 한하운 제1시집 [한하운 시초(韓何雲 詩抄)] 재판본 1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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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판 사 | 정음사 | 상 태 | 본문 낙장 없으나 표지 하단부 일부 손상 | |||
규 격 | 가로 | 15cm | 세로 | 19.5cm | 페이지 | 100p |
설 명 | 나병환자라는 기구한 운명을 가진 시인으로 알려진 한하운(韓何雲)의 제1시집으로, 1949년 정음사에서 초판이 발행되었으며 본 자료는 1953년에 나온 재판본이다.
「전라도 길」, 「손가락 한 마디」, 「벌(罰)」, 「파랑새」, 「여인」 등 25편의 시와, 그를 시단에 소개한 이병철(李秉哲)의 해설이 수록되었다. 이 시집은 나병 환자라는 자신의 기구한 운명, 처절한 체험이 주요 내용이다. 표지 장정은 월북화가 정현웅(鄭玄雄)이 맡았으며, 펼침면으로 연결하여 황량한 황톳길을 검정색 선화로 그리고 황색 톤으로 옅게 채색하고 있다. 정현웅은 시집에 실려 있는 「전라도 길」의 ‘가도 가도 붉은 황톳길 숨 막히는 더위뿐이더라. 낯선 친구 만나면 우리들 문둥이끼리 반갑다.’라는 구절을 표지 장정으로 표현했다고 한다. <전라도 길>은 시인이 나환자 요양원이 있는 소록도로 가는 길에 지은 시로 그의 삶을 대변한다고 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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