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奉 好隱大師 石蘭圖 35 X 150 cm[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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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13일 21:27:58)

경매번호 2603WANQX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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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크기 35 X 150 cm
제조국 한국

해봉스님은 9세에 속리산에서  소학을 공부하다 어떤 스님의 *대혜보각선사서*를 읽는 것을 보고 문득 깨달아  15세에 출가했다  


이후 28세에 가야산에 계신 낙암 의눌[1666~1737년]스님 에게서  禪敎의 요체를  체득하고  가사와 발우를  전수받아  

서산 휴정* 편양언기 *풍담의심 *상봉 정원*낙암의눌*이어지는 법맥을 계승했다


스님은 비슬산과  가야산을 오가며 교화를 펼쳤다 여러경전 가운데 *화엄경*에 특히 뛰어났으며  염불에도 관심이 깊어 1776년 

해인사에서 신편보권문을 간행했다  말년에 가야산 처소에 들어 15년간 출입하지 않았음에도 문밖에는 학인들이 가득하였다  


스님이 입적하자 제자 평악지학은  해봉스님의 문집을들고  양주에있는 채제공을 찿아가 序文을 청했다 해봉스님과  채제공은 

서로 아는 사이는 아니지만 해봉스님은 1771년에  채제공이  贊한 봉암채흠[鳳巖采欽]의 비문을보고  죽어서라도 蔡 公의 글을 

얻기를 원했다  채제공 역시 온갖 문체에 막힘이 없는 스님의 書畵 문장을 보고  찬탄을 아끼지 않았으며  서문만이 아니라 

진영의 영찬을 지어 崔致遠의 詩처럼  해봉스님이  후세에 영원토록 기억되길 기원했다 

[해봉 호은선사 진영과 채제공 예찬詩를 참고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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