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월요일 ~ 일요일까지 입금완료일부터 배송완료일까지의 평균 소요 일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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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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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60년~197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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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금성사/GoldStar] AM 7-트랜지스터 라디오 RM-207 - 70년대 서민들의 일상을 채워준 따뜻한 추억의 명기
1. 설명 - 지지직거리는 다이얼 너머로 세상을 만나던 시절, 우리네 아버님들의 든든한 동반자
1970년대, 바쁘게 돌아가는 산업화의 물결 속에서 텔레비전이 귀하던 시절 라디오는 고단한 하루를 위로해 주는 가장 친숙한 매체였습니다. 이 제품은 당시 대한민국 가전의 자존심이었던 금성사(현 LG전자)에서 정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생산한 휴대용 AM 전용 라디오 'RM-207' 모델입니다.
전면 스피커 그릴 상단에 당당히 자리 잡은 금성사의 상징적인 '왕관(Crown) 로고'와 '7 트랜지스터'라는 문구는, 진공관 시대를 지나 트랜지스터로 소형화를 이룩해 낸 당시 한국 전자산업의 기술적 쾌거를 시각적으로 잘 보여줍니다. 둥근 튜닝 다이얼을 미세하게 돌려가며 라디오 연속극이나 고교 야구 중계 주파수를 애써 맞추던 그 시절, 이 작고 단단한 제품은 단순한 전자기기를 넘어 바깥세상의 소식을 안방과 골목길 평상으로 실어 나르던 시대의 창(窓)이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디지털 기기들이 넘쳐나는 오늘날, 이렇게 초기형 금성사 라디오는 시중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 희귀한 개체가 되었습니다. 단순한 낡은 중고 오디오가 아니라, 치열하고도 따뜻했던 대한민국 근현대 생활사를 묵묵히 증언하는 소중한 '역사적 사료'로서 전문 수집가님의 빈티지 컬렉션을 빛내줄 최고의 소장품입니다.
2. 상태 - 작동됩니다.
단, 오래된 제품의 특성상 내구성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
뒷뚜껑 결합부 보수 되었습니다. 사진 잘 확인 부탁드립니다.
3. 확인 사항 - 사진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세월의 흔적이나 내부 부품 노후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제품의 특성상 이로 인한 반품은 불가 하오니 깨짐, 찍힘, 금간 것, 흠집, 변색, 오염 사진 꼼꼼히 확인 또 확인하시고 신중한 입찰 부탁드립니다.
4. 완충 포장, 택배 안전 배송 (배송 중 손상이 없도록 에어캡으로 견고하게 다중 포장하여 발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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