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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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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45년~195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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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춘원(春園) 이광수(李光洙) 의 일제강점기 창씨개명 자료 == 춘원(春園) 이광수(李光洙) 의 1940년 창씨개명 이름 향산광랑(香山光郞) 문패
왜사기 도자기 재질의 문패에 소설가 춘원 이광수 의 창씨개명 향산광랑(香山光郞) 이름이 새겨진
문패로 오래전에 수집한 그대로 입니다.
크기 == 16CM X 7CM X 두께 2CM
== 1940년 오늘(2월 11일)은 일제가 <창씨개명(創氏改名)>을 시작한 날. 조선총독부는 1939년 11월 10일, 조선총독부는 '조선민사령(朝鮮民事令)'을 개정(제령 제19호)하여 일제 황민화정책(皇民化政策)의 하나로 강제로 조선 사람의 성을 일본식으로 고치게 하였다.
창씨개명을 접수하기 시작한 이틀 만에 87건이 접수되었습니다.
특히 그날 아침 관리들이 문을 여는 시각을 기다려 가장 먼저 달려가 ‘향산광랑(香山光郞)이란
이름으로 등록을 마친 사람은 조선 최고의 작가라는 이광수 였다.
12월 20일자 『매일신보』의 「창씨(創氏)와 나」에서는 자신의 이름을 향산광랑(香山光郞)으로 바꾼 이유를 밝히고,
일제의 창씨개명 정책을 지지하기도 하였다. 3월부터 7월까지 『녹기(綠旗)』에 「진정 마음이 만나서야말로」를 연재하였으며,
9월 직접 작사한 노래 「지원병 장행가(壯行歌)」가 경성중앙방송국 제2방송에서 방송되었다.
12월에는 『국민총력』에 지원병훈련소 참관기인 「지원병훈련소의 하루」를 발표하였고, 황도학회 발기인으로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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