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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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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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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47.5 X 32.3 작품 38.5 X 20
수원박물관에 난그림이 소장되어 있는 소정 임청 선생님의 귀한 서예 액자입니다.
일제시대 선전작가, 국전 추천작가, 초대작가이며, 작품수가 매우 적어 귀합니다.
오랜 세월의 흔적으로 흠은 있습니다.
수집된 그대로 등록하오니 사진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林靑 ]
근 · 현대기에 활동한 화가이다. 호는 소정(小丁; 小汀)이다. 1893년에 출생하여 서울에서 주로 거주하였으나, 전주에서 활동하였다는 기록도 있다.
1922년 조선미술전람회1) 1회 서부(書部)에서 <삼척용천(三尺龍天)>으로 입선, 그림으로는 1930년 조선미전 9회 <석란(石蘭)>, 1931년 10회 <난(蘭)>으로 사군자부에서 2번 입상하였다. 김응원(金應元)의 묵란화풍에 큰 영향을 받아 종축형의 화면한편에 바위를 표현하고 바위의 위 아래에 난을 배치한 <석란(石蘭)> 2단 구도는 조선미전 사군자부의 묵란화 양식을 대표하는 전형적인 관전풍(官展風)이기도 하다. 석란의 상 · 하 2단 구도와 더불어 삼전법(三轉法)을 정확히 지킨 묵란화법을 보여주었다. 특히 힘을 주어 누름(押)과 가볍게 든 것(輕)의 조화는 잎의 정면과 측면을 표현한 것이다.
서화협회 주최로 재경제명가(在京諸名家) 백폭서화회(百幅書畵會)가 1927년 11월 20일 식도원(食道園)에서 열렸을 때, 김진우(金振宇)를 비롯한 협회와 관련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나 명확한 증거는 없다. 이후 국전 초기 추천작가 · 초대작가로 활동하였으나, 화가로서의 생애 후반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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