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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13×19센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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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45년~195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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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품 보장(복사,영인본 아님)
본서명본은 선생이 안두희의 총탄에 숨을 거두시기 1년 전에 쓰신 글씨입니다
서명을 보면 大韓民國 三十年 八月 日 白凡 金九 (대한민국 30년 8월 일 백범 김구)라고 적혀 있음. 대한민국 30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1919년)을 원년으로 계산한 연호로, 서기 1948년에 해당.
1948년은 선생이 안두희의 총탄에 서거하시기(1949년) 1년 전으로, 이미 손떨림 증상이 심해졌던 시기
김구 선생 특유의 <떨림 글씨> <총알체 글씨>가 보임
낙장 무
본매물은 판매자 부친 유물로
본책의 원소장자께서 판매자 부친께 ㅡ급전이
필요해서 ㅡ양도한 것임
원소장자는 해방이후, 김구 선생 소속 한국독립당(한독당) 열혈 당원 동지로 김구 선생을 지근 거리에 모시면서ㅡ당신께서 직접 친필로 서명하신ㅡ 본 매물을 선물로 받았다고 함
한편, 가보처럼 모셔왔던 김구 서명본을 판다는게 부끄러워ㅡ더구나 자기에게 김구가 친필로 직접 써준ㅡ 원소장자 이름을 지우고( ○○君 中에 이름을 지우고.,)
한지 종이 조각으로 부착하여 판매자 부친에게 양도한 것임 (*세번째 이미지 사진 참조)
***문외한인 판매자도 백범 글씨를 자세히 보면 획의 끝부분이 미세하게 떨리거나 글씨 선이 울퉁불퉁, 매끄럽지 않은 현상이 관찰됩니다.
그래서 김구 선생 글씨 특유 스타일을 백방으로 찿아 냈습니다
ㅡ김구 선생 글씨체ㅡ
••••김구 선생은 1938년 '남목청 사건' 당시 가슴에 총탄을 맞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수술 후 기적적으로 회복했으나, 이후 후유증으로 인해 글씨를 쓸 때 손을 떨게 되었는데 이를 '진필(震筆)' 또는 '떨림 글씨'라고 부릅니다.
선생은 생전에 자신의 떨리는 글씨를 두고 "총탄의 후유증으로 떨리는 것이니 이해해 달라"고 자주 언급했습니다••••
ㅡ <대한의 영웅, 김구 선생 글씨>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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