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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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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일본 | 연대 | 1960년~197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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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물관급/희귀사료] 국산 최초 휴대용 라디오 금성사 'TP-601'의 오리지널 원조 모델, 채널 마스터(CHANNEL MASTER) 6506
1. 설명 - [역사적 사료/최고도 소장품] 대한민국 휴대용 라디오의 시작, 그 탄생의 비밀을 품은 오리지널 원형 '채널 마스터 6506'
대한민국 포터블 음향기기 역사의 가장 기념비적인 첫 페이지를 장식하는 국산 1호 휴대용 트랜지스터 라디오, 금성사(GoldStar) 'TP-601'. 바로 그 전설적인 기기가 탄생할 수 있도록 결정적인 설계 뼈대와 디자인의 모티브를 제공했던 오리지널 원조 모델, 일본제 '채널 마스터(CHANNEL MASTER) MODEL 6506'입니다.
당시 척박했던 국내 전자산업 환경 속에서, 금성사는 선진 기술이 집약된 이 6석 트랜지스터(6 Transistor) 모델을 철저하게 연구하고 벤치마킹하여 국산화의 위대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기기의 전반적인 실루엣부터 튜닝 다이얼의 위치, 스피커 그릴의 비례감까지 두 기기의 맞닿은 역사적 맥락은 오디오 수집가들의 가슴을 뛰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이 기기는 단순한 빈티지 외제 라디오가 아닙니다. 한강의 기적을 일구어낸 대한민국 전자산업이 무엇을 바라보고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생생하게 증명하는 박물관 소장급의 핵심 사료입니다. 금성사 TP-601과 함께 나란히 전시되었을 때 그 사료적 가치가 절정에 달하는 최고의 희귀 소장품으로 강력히 추천해 올립니다.
2. 상태 - 전원 및 구동 확인을 하지 않은 미테스트 상태입니다.
모서리 파손 부분 있습니다.
반세기가 훌쩍 넘는 기나긴 세월을 풍파 속에서 견뎌온 기기인 만큼, 기기 바디 전반에 걸쳐 빈티지 특유의 깊고 자연스러운 세월의 흔적(Patina)이 묵직하게 내려앉아 있습니다. 파손 및 노후화 상태를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기기 외관 곳곳에 오랜 세월 실사용 및 보관 과정에서 발생한 마찰 흠집과 스크래치, 모서리 부근의 미세한 마모가 뚜렷하게 관찰됩니다. 전면부 주파수 튜닝 다이얼과 스피커 그릴 주변, 그리고 조작부로도 세월의 풍파를 견뎌온 묵직한 사용감과 자연스러운 산화 및 변색이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눈에 띄는 치명적인 하우징의 큰 깨짐이나 찌그러짐은 보이지 않으나, 내부 회로 및 소모성 부속품은 연식에 따른 경화와 노후화가 필연적으로 진행되었을 것입니다. 완벽한 실사용을 원하신다면 전문 수리 장인의 전면적인 점검과 오버홀(Overhaul)이 필요할 수 있으며, 현재 상태로는 반세기 전 역사의 훈장을 있는 그대로 품어주실 사료 수집 및 전시용으로 접근해 주시기를 정중히 권해드립니다.
3. 확인 사항 - 사진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세월의 흔적이나 내부 부품 노후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제품의 특성상 이로 인한 반품은 불가 하오니 깨짐, 찍힘, 금간 것, 흠집, 변색, 오염 사진 꼼꼼히 확인 또 확인하시고 신중한 입찰 부탁드립니다.
4. 완충 포장, 택배 안전 배송 (배송 중 손상이 없도록 에어캡으로 견고하게 다중 포장하여 발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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