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월요일 ~ 일요일까지 입금완료일부터 배송완료일까지의 평균 소요 일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배송완료 건이 비정상 거래로 판단되는 경우, 집계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물품 크기 | 가로(12.5cm) X 세로(18cm) X 높이(1.8cm) |
|---|
|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45년~1959년 |
|---|
자료명/ 저자/ 발행/ 형태사항 | 『김립시집 · (詳解)金笠詩集』/ (朝鮮文庫; 1-2)/ 이응수(李應洙) 編註/ 京城: 有吉書店, 1946.10.15./ 17, 152p. 대체로 낡음. |
참고 사항 | ▶ 본서는 조선 후기의 방랑 시인 김삿갓 본명 김병연(金炳淵, 1807~1863)의 시를 이응수(李應洙, 1909~1964)가 편주하여 유길서점(有吉書店)에서 출간한 근대 서지 자료이다. 이응수는 함경남도 고원군에서 출생하여 경성제국대학 법문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해방 후 월북하였다. 학적부의 성명은 일본명 대공응수(大空應洙)로 되어 있다. 일제강점기 때 천도교 잡지 <개벽(開闢)>의 문예부에서 체계적으로 김삿갓 작품의 자료발굴을 시작하였으나 1926년 일제의 조선어 말살 정책으로 <개벽>이 폐간된 후, 대학 시절부터 김삿갓 작품에 관심이 많았던 이응수가 <개벽> 문예부로부터 김삿갓 자료를 이어받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김삿갓의 시를 추가로 발굴하고 수집하였다. 1939년 2월 학예사에서 『김립시집』 초판을 발행하여 총 177수의 시를 수록하였으며, 1941년 총 334수를 수록한 『김립시집』 증보판을 발간하였다. 해방 후 그는 월북하였으며 1956년 김삿갓 시에 관한 그의 마지막 작품 『풍자시인 김삿갓』을 평양 국립출판사에서 발간하고 1964년 작고하였다. 원본도 없고 판본조차 구하기 힘든 일제강점기 시절에 이응수가 최초로 『김립시집』을 발간한 업적은 크게 평가받는다. 일제의 패망 후 남북한 이념대립이 극심했던 경성대학 재학시절 때부터 우리나라 역사와 문학에 열정을 쏟으며 체계적인 김립 연구를 최초로 시도한 이응수가 무슨 연유로 해방 후 월북했는지는 알려진 바 없다. |
숙지 사항 | ▶ 게시 내용 외 물품에 대한 문의가 있으면 반드시 입찰 전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낙찰받은 후 뒤늦은 문의로 거래 여부를 정하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이 점 신중히 고려하여 입찰해주시기 바랍니다. ▶ 책 상태 사진으로 확인 필수! |










영수증발행 : 온라인현금영수증(소득공제용 / 지출증빙용)
영수증신청 : 수령확인시에 개인소득공제용 또는 사업자회원님의 지출증빙용(세금계산서대체)으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주)코베이옥션에 등록된 상품과 상품내용은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것으로서, ㈜코베이는 중개시스템만 제공하며 해당 등록내용에 대하여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가 사업자회원이 아닌 개인회원의 경우 판매자 정보는 [코베이옥션 결제처리] 이후 판매자의 연락처 등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즉시 제공하게 됩니다.
코베이옥션은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