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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31x20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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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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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품 명 | 말미에 1607년의 한강 정구의 지문(識文)이 수록된 퇴계 이황의 잠명집 [고경중마방(古鏡重磨方)] 1책(單)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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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태 | 보통 | |||||
규 격(cm) | 가로 | 20cm | 세로 | 31cm | 수 량 | 1책 |
설 명 | 퇴계 이황이 59세 때에 벼슬을 사직하고 고향 안동에 머물면서 자신을 성찰하는 계기로 삼고자 저술했던 ‘고경중마방’은 그의 사후에 제자에게 발견되어 알려졌다. 이후 1607년 안동대도호부사로 부임한 月川제자 한강 정구에 의해 초간본이 간행되었다. 본 출품물에는 목록부터 바로 시작하며 말미에 한강 정구가 작성한 2개의 지문(識文)이 있다. 첫 번째는 우선 큰 글자의 ‘古鏡久埋沒~’로 시작하는 글은 퇴계 이황이 잠(箴)과 명(銘)을 손수 쓴 뒤에 옛 방법으로 낡은 거울을 갈고 닦는다는 뜻을 부친 것으로 한강 정구가 해설하였다. 두 번째는 역시 큰 글자의 ‘古鏡重磨要古方~’로 시작하는데, 한강 정구는 이것이 주(周)의 부자(朱子)가 임희지(林煕之.임대춘)에게 전송한 시의 한 수라고 설명하며, 퇴계 선생이 여러 가지 잠(箴)과 명(銘)을 손수 등사한 뒤에 이 시 첫 구의 뜻을 취하여 이 책의 이름으로 붙였다고 덧 붙였다. 이 지문의 말미 간기는 ‘萬曆丁未(1607)六月 門人鄭逑敬識’이다. 지질과 인쇄된 글씨 상태의 선명함으로 판단하면 초간본이라 추정되나 확실치 않다. 앞부분과 뒷면 몇 장의 상태가 좋지 않다. 물품번호 : 1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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