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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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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연대 | 1960년~197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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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기 장정 현대문학 1963년 8월호 입니다.
김환기가 이산 김광섭에게 보낸 편지중에
뉴욕 시절의 수화가 이산에게 보낸 편지 12통이 처음 공개됐다. 편지는 1965년 11월말부터 시작한다. 일곱 달 전 수화는 이산이 뇌출혈로 쓰러졌다는 소식을 부음으로 오인해 충격을 받았었다. “부디 서러워 마시고 빨리 健康(건강)해지셔서 환희에 찬 싱싱한 詩(시)를 써 주십시오. 빨리 돌아가고 싶지만 왜 돌아가지 못하는지 나도 모르겠어요.”
이렇게도 털어놓았다. “빨리 이 봄에 詩集(시집)을 내야 해요. 그리고 한 권 보내주셔요. 석판화를 넣어 호화판 畵集(화집)을 제가 다시 꾸며 보겠어요. 이것은 장기계획-제가 서울에 가지는 날, 그것도 딸라를 좀 쥐고 가지는 날 자비출판 하겠어요. 한 권에 3만원짜리 화집을 내야겠어요. 되도록이면 비싸서 안 찾는 책을 내고 싶어요. 이런 것이 미운 세상에 복수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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