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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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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일본 | 연대 | 1960년~197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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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쇼날 파나소닉/National Panasonic] 6-트랜지스터 포켓 라디오 R-108N - 6070 빈티지 팝아트 미학의 정수 (전용 케이스 포함 풀세트)
1. 설명 - 한 손에 쥐어지던 세상의 소리, 60~70년대 마이크로 전자 산업의 아름다운 유산
1960년대 후반에서 70년대 초반, 전 세계적으로 오디오 기기의 소형화 바람이 거세게 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육중한 진공관을 벗어나 트랜지스터 혁명을 통해 라디오가 대중의 셔츠 주머니 속으로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본 제품은 당시 세계 라디오 시장을 선도하던 일본 마츠시타 전기(현 파나소닉)가 생산한 초소형 6-트랜지스터 AM 전용 라디오 'R-108N' 모델입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은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매혹적인 골드 컬러 바디와 직관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원형 튜닝 다이얼의 조화에 있습니다. 이는 60~70년대 전 세계를 강타했던 스페이스 에이지(Space Age) 및 팝아트(Pop Art)적 디자인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한 것으로, 오늘날의 획일화된 디지털 기기에서는 결코 찾아볼 수 없는 아날로그 특유의 따뜻하고 경쾌한 조형미를 뽐냅니다. 전면에 병기된 'National Panasonic' 로고는 내수용(National)과 수출용(Panasonic) 브랜드를 혼용하여 사용하던 당시 제조사의 과도기적 역사까지 엿볼 수 있게 합니다.
특히 이 출품작은 세월 속에 쉽게 유실되기 마련인 전용 보관 케이스가 고스란히 함께 보존되어 있어 그 가치가 더욱 특별합니다. 단순한 중고 음향기기를 넘어, 휴대용 전자기기의 눈부신 발전사와 20세기 중반의 찬란했던 산업 디자인 미학을 증언하는 귀중한 '역사적 사료'로서 전문 수집가님의 빈티지 컬렉션을 빛내줄 희소성 높은 소장품으로 강력히 추천해 드립니다.
2. 상태 - 작동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3. 확인 사항 - 사진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세월의 흔적이나 내부 부품 노후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제품의 특성상 이로 인한 반품은 불가 하오니 깨짐, 찍힘, 금간 것, 흠집, 변색, 오염 사진 꼼꼼히 확인 또 확인하시고 신중한 입찰 부탁드립니다.
4. 완충 포장, 택배 안전 배송 (배송 중 손상이 없도록 에어캡으로 견고하게 다중 포장하여 발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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