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90 / [초판/희귀] 1958년 조애영 시조집 『슬픈 동경(憧憬)』 - 조지훈의 고모, 조헌영의 누이』 (서울신문사 발행) 본문 중 금강산과 관련된 시조들과 당시의 시대상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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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한국 연대 1945년~1959년

가로 13cm 세로 19cm




발행일: 1958년(단기 4291년) 5월 5일 (초판본)


저자: 조애영(趙愛泳, 1911~2000)


시인 조지훈의 고모이자, 납북된 제헌 국회의원 조헌영의 여동생.


경북 영양의 명문가 출신으로 한국 근대 여성 시조 문학의 거장.



내용 구성: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광복의 기쁨, 삼팔선의 비극, 금강산 기행 시조 등 수록.


특징: 저자 근영(사진) 및 금강산, 총석정 등 귀한 사진 도판 다수 수록.


3. 상세 설명 (Description)본 서적은 한국 문학사의 거목 조지훈 시인의 고모이자,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인이었던 


조헌영 의원의 여동생인 조애영 여사의 첫 시조집 『슬픈 동경』 초판본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시집을 넘어 


한 가문의 비극적인 현대사와 문학적 정취를 동시에 담고 있습니다. 


6.25 전쟁 당시 납북된 오빠(조헌영)에 대한 그리움과 실향의 아픔, 


그리고 분단 전 직접 발로 누빈 금강산의 절경을 노래한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1950년대의 귀한 사진 도판들이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근대 문학 수집가뿐만 아니라 현대사를 연구하는 분들에게도 매우 귀중한 사료입니다. 


조지훈 시인의 문학적 뿌리를 이해하는 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작품집입니다.



세월의 흔적 있으나 


내용 대체로 양호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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