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월요일 ~ 일요일까지 입금완료일부터 배송완료일까지의 평균 소요 일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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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미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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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일본 | 연대 | 1980년~199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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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박물관급/희귀사료] 1980년대 전 세계를 강타한 포터블 오디오의 아이콘, 소니(SONY) 워크맨 'WM-55'
1. 설명 - [역사적 사료/최고도 소장품] 1985년 카세트테이프 황금기의 찬란한 낭만을 담은 소니 워크맨 'WM-55'
1980년대 중반, '워크맨(Walkman)'이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 휴대용 음향기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꿨던 일본 소니(SONY)사의 귀중한 시대적 산물, 스테레오 카세트 플레이어 'MODEL WM-55'입니다.
1985년에 출시되어 전 세계적인 대히트를 기록한 워크맨 라인업 중 하나로, 한 손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디자인과 직관적인 아날로그 조작부가 돋보이는 명기입니다. 이어폰 하나에 의지해 길거리를 누비며 나만의 음악 세계에 온전히 빠져들 수 있었던 80년대 청춘들의 문화적 혁명과 아날로그적 낭만이 이 작은 기기 안에 묵직하게 깃들어 있습니다. 당시 전 세계 오디오 기술을 선도했던 소니의 정교한 설계 철학을 엿볼 수 있는 훌륭한 모델입니다.
오늘날 이토록 온전한 형태로 현존하는 개체를 찾아보기 매우 힘든 초희귀 수집품이 되었습니다. 단순한 낡은 중고 음향기기가 아닙니다. 80년대 대중음악사의 흐름과 찬란했던 아날로그 기술의 진수를 묵직하게 증언하는 박물관 소장급 희귀 사료이자, 빈티지 수집가분들의 진열장을 가장 돋보이게 장식할 최고의 소장품으로 강력히 추천해 올립니다.
2. 상태 - 작동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약 40년의 기나긴 세월을 풍파 속에서 견뎌온 기기인 만큼, 바디 전반에 걸쳐 빈티지 특유의 깊고 자연스러운 세월의 흔적(Patina)이 묵직하게 내려앉아 있습니다. 파손 및 노후화에 대한 상태를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기기 외관 곳곳에 오랜 세월 실사용 및 보관 과정에서 발생한 마찰 흠집과 옅은 잔스크래치, 모서리 부근의 미세한 마모가 뚜렷하게 관찰됩니다. 전면부 카세트 도어와 재생 조작 스위치, 그리고 단자 주변으로도 세월의 풍파를 견뎌온 묵직한 사용감과 자연스러운 산화 및 변색이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눈에 띄는 치명적인 외부 하우징의 큰 깨짐이나 찌그러짐은 보이지 않으나, 내부 고무 벨트 및 카세트 구동계 등 소모성 부속품은 연식에 따른 경화와 노후화가 필연적으로 진행되었을 것입니다. 완벽한 실사용을 원하신다면 전문 수리 장인의 전면적인 점검과 오버홀(Overhaul)이 필요할 수 있으며, 현재 상태로는 80년대 역사의 훈장을 있는 그대로 품어주실 사료 수집 및 전시용으로 접근해 주시기를 정중히 권해드립니다.
3. 확인 사항 - 사진으로 다 담아내기 어려운 세월의 흔적이나 내부 부품 노후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제품의 특성상 이로 인한 반품은 불가 하오니 깨짐, 찍힘, 금간 것, 흠집, 변색, 오염 사진 꼼꼼히 확인 또 확인하시고 신중한 입찰 부탁드립니다.
4. 완충 포장, 택배 안전 배송 (배송 중 손상이 없도록 에어캡으로 견고하게 다중 포장하여 발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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