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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 크기 | ±62.5㎝ x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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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국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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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옥재(庸玉齋)가 枝•遲•宜•垂•衰 자 운(韻)으로 지은 칠언율시(七言律詩) 2수.
◈ 동암(東巖)은 『순조실록』 순조 12년 11월 7일 대사헌(大司憲) 조득영(趙得永)의 상소에
“동암(東巖)에 있는 명승(名勝)의 지대(池臺)는 주인이 본디 있는데도 어렵지 않게 빼앗아 친구들과 술마시는 놀이터로 만들었다.”라 하였고,
11월 15일 대호군(大護軍) 박종경(朴宗慶)의 상소에,
“동암(東巖)의 지대(池臺)는 신의 족숙 고 도위(都尉) 신 박명원(朴明源)의 구장(舊庄)이었으나 오랫동안 남의 소유가 되어 있었으므로, 신이 이미 값을 주고 사들였다.”라고 한 것이 보인다.
◈ 가은(街隱) 심 기조(沈騎曹) : 심야(沈埜, 1696~?)로, 본관은 청송(靑松), 자는 질부(質夫), 호는 가은이다.
1730년(영조6) 정시(庭試)에 합격하였다. 기조(騎曹)는 병조의 별칭인데,
심야가 병조 좌랑을 지냈기 때문에 이렇게 지칭한 것이다.
그가 전라도 도사(全羅道都事)로서 하직(下直)한 것은 1747년(영조23) 12월이다.
자세한 인적 사항은 알 수 없지만 번암이 그를 ‘심숙(沈叔)’으로 지칭한 것으로 보면
번암의 자형(姊兄)인 심지연(沈祉衍) 집안 쪽 사람인 듯하다.
◈ 윗 분분이 훼손되었으나 내용은 완전하게 보존되어 있다.
◈ 인명은 고증(考證)을 요함.
◈ 사진 이미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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